시바사키 코우, 투어 스타트! KOH+ '사랑의 마력' 최초 피로 <음악뉴스>




시바사키 코우의 약 2년만이 되는 전국 투어 'Ko Shibasaki Live Tour 2013~neko's live 묘행 음악회'가 도쿄 파르테논 타마에서 시작했다.

성인이 된 시바사키 코우를 느끼게 하는 '물과 달'의 색상을 모티브로 한 환상적인 의상을 입은 시바사키 코우가 등장하자 들어선 1,500명의 관객들은 기립 박수로 맞이하며 스테이지는 스타트.

다양한 영상을 구사한 연출 중, 전신전령으로 말을 소중하게 부르는 발라드와 리듬에 몸을 격렬하게 흔들면서 노래하는 업 넘버를 선보이며 또 딜라이트 보드라는 이름의 아크릴 보드에 영상을 비추는 현장에서는 키넥트 카메라를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시바사키 코우의 모습을 내 비치거나, 음악 유닛 'galaxias!'의 이미지 캐릭터 galaco(가랏코)가 보드에 입체적으로 등장하는 등 볼거리도 가득하다.

"첫날입니다! 처음부터 기분이 좋고 기분이 좋아서! 모두 어때요?"라는 질문에 객석은 환호성으로 응답, "오늘 이 회장에 놀러와 준 여러분이 즐거운 기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자세를 말하자 회장은 큰 박수로 휩싸였다. 그리고 후반의 업 넘버는 객석도 함께 춤을 추는 장면도있어, "즐겁다-! 모두 하나가 되어 있는 생각이 든다!"라고 무심코 솔직한 말도 튀어 나왔다.




그리고 이날 가장 회장을 흥분시킨 것은 콘서트의 종반. "신곡을 노래합니다!"라는 말에 회장은 대 환성에 싸여 이미 친숙하게 된 현재 온에어중인 후지TV 드라마 '갈릴레오'의 주제가의 인트로가 흐르자, 무대 뒤에 스크린에 KOH+의 파트너이자 프로듀서인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영상으로 등장. 설마했던 KOH+로 공동 출연! 스테이지 첫 피로가 되는 KOH+의 최신작 '사랑의 마력'을 열창, 객석을 매우 고조시켰다.

그리고 시바사키 코우의 라이브라고 하면 다양한 시추에이션을 연출하는 의상도 볼거리 중 하나. 이번 투어에서는 오프닝 의상 외에도 '퓨처&큐트'로 표현된 원피스, '자유'를 이미지 한 보헤미안 록의 주름 원피스. 이번 투어 타이틀의 키워드로도 되어 있는 시바사키 코우가 좋아하는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검은 의상으로 꼬리를 흔들면서 노래하는 등 5개의 의상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작년 12월에 출시된 최신 앨범 '리리컬*원더'(リリカル*ワンダー)의 곡을 중심으로, '달의 물방울'(月のしずく), 'ラバソー~lover soul~' 등의 히트곡을 포함한 전 22곡을 열창하며 성황리에 무대를 종료했다. 동 투어는 6월 29일 고베 국제 회관까지 총 11회장에서 진행되며 약 20,000명을 동원. 도쿄에서는 6월 6일 국제 포럼 홀 A에서의 라이브도 앞두고 있다.


[LINK]
STARDUST PROMOTION Official site
http://www.koshibasaki.com/

UNIVERSAL MUSIC Official
http://www.universal-music.co.jp/shibasaki-k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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