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티스트 100명을 모델로 기용해 새로운 패션 잡지를 창간 <패션뉴스>




총 100여명의 인기 밴드 멤버를 모델로 기용한 패션 잡지 'MOSH'(리이도샤)가 5월 31일에 창간되었다.

동 잡지는 의류 브랜드 'JURY BLACK'의 전 디자이너 J가 편집장 겸 프로듀서를 맡아 '록 스타일을 추구하는 아티스트 패션 매거진'을 컨셉으로 한 특집을 전개. '모델은 전원 아티스트'라는 점이 큰 특징이 되어, 창간호의 표지는 Alice Nine의 쇼우와 ViViD의 신, 뒤 표지는 vistlip이 장식하고 있다.
 



창간호는 vistlip과 ViViD 총 10명의 콜라보레이션 그라비아를 비롯해 사복 일주일 코디네이터나 스냅 등, 아티스트의 새로운 일면을 공개했다. 8월 6일·7일에는 창간을 기념한 이벤트 'TOKYO MOSH PIT'(시부야 공회당)의 개최가 결정되어 vistlip, ViViD, 유나이티트, 다우트들의 공연이 실현된다. (모델 프레스)


■'MOSH' Vol.01



[등장 아티스트]
표지 : 쇼우(Alice Nine)&신(ViViD)
뒤 표지 : vistlip
지면 : Alice Nine/ViViD/vistlip/SCREW/다우트/Kra/V[NEU]/HERO/카메레오/유나이티드/DIV/Royz 외

■MOSH presents 'TOKYO MOSH PIT'
2013년 8월 6일(화) 시부야 공회당
개장 1시 30분/개막 18시
출연자 : vistlip, ViViD, 유나이티드

2013년 8월 7일(수) 시부야 공회당
개장 16시 30분/개막 17시
출연자 : ViViD, vistlip, 다우트, OA:LOST 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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