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 TV 아사히 신관홀에서 객관 첫 공연 라이브 <음악뉴스>




올해 결성 25주년을 맞이하는 록 밴드 'B'z'가 TV 아사히가 도쿄 롯폰기에 11월 30일 오픈하는 다목적 홀 'EX THEATER ROPPONGI'(이엑스 시어터 롯본기)의 객관 첫 라이브를 맡는 것이 6일, 밝혀졌다. 하룻밤 한정의 스페셜 라이브 공연 시간은 향후 발표된다.



관람 대상은 B'z의 25주년 베스트 앨범 'B'z The Best XXV 1988-1998', 'B'z The Best XXV 1999-2012'(모두 6월 12일 발매)의 2 타이틀을 모두 구매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850쌍 1,700명이 초대된다. 응모는 10월 31일까지. 동 홀은 B'z의 스페셜 라이브를 시작으로 2014년 3월까지 객관 첫 기간으로 회사 주최의 각종 이벤트가 개최된다.



동 홀은 라이브 음악과 뮤지컬, 패션쇼 등 다양한 이벤트에 대응한 다목적 홀로 좌석 920명, 스탠딩 1,746명의 수용이 가능하다. 지하 3층, 지상 2층 건물로 입구 지하에 시어터, 2층에는 야외 정원과 카페가 있다. 홀에 인접하여 회사의 새로운 오피스 빌딩과 리허설 스튜디오도 앞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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