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혹성 탈출 : 창세기'의 속편이 미국 뉴 올리언스에서 촬영 시작 <영화뉴스>




영화 '혹성 탈출 : 창세기'의 후속을 그리는 '도운 오브 더 플래닛 오브 디 예입스'(Dawn of the Planet of the Apes/원제)의 촬영이 미국 루이지애나 주 뉴 올리언스에서 시작되었다.

이 작품은, 2011년에 공개된 '혹성 탈출 : 창세기(제네시스)'(국내 개봉명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1)의 10년 후를 그린 작품. 시져의 선도하에 유전자적인 진화를 이룬 원숭이들이 증가한 반면, 인간들은 10년 전에 분출된 바이러스에 의해 위협받고 있었다. 취약한 평화에 겨우 도달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도 잠시, 누가 지구를 통치할지 여부를 결정짓는 전쟁 일보 직전까지 와 있었다.......

이번에 공개된 촬영 풍경은 모션 캡처를 위해 옷을 입은 시저 역의 앤디 서키스가 칠흑의 말에 올라타, 제이슨 클락이 연기하는 캐릭터와 대치하고 있는 모습이 비추어지고 있다 .

시저 역을 맡는 것은 전작에 이어 앤디 서키스. 외에도 제이슨 클락, 게리 올드만, 케리 러셀, 토비 켑벨들이 출연. 감독은 '클로버 필드/HAKAISHA'(2008년)와 '모스'(2010년)로 알려진 매튜 리브스가 담당한다. 영화 '도운 오브 더 플래닛 오브 디 예입스'(원제)는 2014년 5월 23일 전세계 개봉 예정. 또한, 일본 공개는 2014년을 예정하고 있다.



영화 '도운 오브 더 플래닛 오브 디 예입스' 트레일러





덧글

  • 에이론 2013/06/09 21:54 #

    ㅇ ㅏ... 후편 나오긴 나오는거군요 ㅠ.ㅠ 정말 재밌게 본 영화였는데 후속 소식이 들리질 않아서 이대로 쫑나는건가 많이 아쉬웠다죠!
  • fridia 2013/06/10 14:19 #

    성공한 작품이니만큼 시리즈로 최대한 읅어먹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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