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사토미, 요시타카 유리코, 사사키 노조미 등 호화 멤버가 여름의 철판 스타일을 전수 <패션뉴스>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 요시타카 유리코, 사사키 노조미들이 잡지 'mini' 7월호에 등장. '셀레브의 MY BEST 보이즈 코디!'라는 특집에서, 여름의 철판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시하라 사토미 '단맛과 쓴맛 어느쪽 파'
'단맛과 쓴맛 어느 쪽 파'라는 이시하라는 화이트의 심플한 T셔츠×레드 플레어 미니 스커트의 절묘한 밸런스로 단맛과 쓴맛의 코디를 제안. 모자와 배낭과 분리한 아이템을 포인트로 하고, "스커트를 입을 때도 보이시한 소품으로 누케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며 조건을 밝혔다.




◆요시타카 유리코 '쿨 올인원 기분'
한편 '쿨 올인원 기분'인 요시타카는 그레이의 올인원으로 릴렉스한 모드 전개의 스타일. "한장으로 깨끗이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여름에는 애용합니다!"며, "아카사루 엘 팬츠를 샀습니다."고 최근 쇼핑 사정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사사키 노조미 '보이 프렌드 데님에 빠져있는 중'
또한 사사키는 "보이 프렌드 데님에 빠져있는 중입니다. 굵은 바지를 좋아해서 보면 무심코 사 버립니다. 인기라든지 전혀 상관 없어요.(웃음)"라며, 데님×보더 T셔츠로 만드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포인트로는 니트 모자와 남성의 큰 사이즈의 신발을 맞추어 갸리인 평소의 이미지와는 달리 보이시 한 코디네이터를 소개하고 있다.

이 밖에, AKB48의 코지마 하루나와 여배우 칸지야 시호리, 다카하시 아이들이 각각 개성 넘치는 코디를 전수. 여름에 앞서 참고로 하고 싶은 내용이다.(모델 프레스)

정보 제공 : 'mini'(타카라지마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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