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그룹 연구생 103명이 첫 단독 공연. 무도관 1만 1,000명이 열광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과 자매 그룹의 연구생 첫 단독 콘서트 'AKB48 그룹 연구생 콘서트~오시멘 선착순~'이 5일 일본 무도관(도쿄도 치요다구)에서 열렸다. SKE48의 종신 명예 연구생·마츠무라 카오리와 AKB48의 연구생·미네기시 미나미 등 총 103명이 등장해, 회장을 가득 메운 1만 1,000명의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날은 AKB48 연구생 24명, SKE48 연구생 22명, NMB48 연구생 20명, HKT48 연구생 24명으로 각 그룹의 연구생에서 승격이 결정된 맴버 13명 총 103명이 출연. 마츠무라와 미네기시가 사회를 맡아 AKB48의 신곡 '안녕 크롤링'과 '만나고 싶었다'를 비롯해 각 그룹의 악곡이나 유닛 곡 등 총 30곡을 선보였다. 앙코르는 모든 출연 멤버의 애칭을 담은 '렛츠고 연구생'도 선보이는 등 파워풀 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마츠무라는 "오늘 여기에 있는 여러분을 연구생 '오시멘'으로 해 버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미네기시는 "오늘은 연구생 첫 공연으로, 목이 쉬고 있습니다."라고 쓴 웃음. 두 사람은 "다시 연구생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연구생 모두 힘을 합쳐 나갈 것이므로 연구생에 대해 응원 부탁합니다!"라고 어필했다.



또한 마츠무라는 "미이짱 초기 멤버로 위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연구생이니까!", "왜 괴짜 취급을 받은 거야?"라고 질문하며 "왜 가발인거야?"라고 질문하자 "(삭발에 대해) 조금 네타로 하기에는 이르다 않아?"라고 미네기시에 대해 날카로운 공격을 연발. 미네기시는 "모두 받아주고 있기 때문에......"라고 쓴웃음 섞인 표정으로 응답하자, 회장에서는 환성이 올라, "정말로 감사합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520751
3934
1507146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