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싹빠르고 캐릭터 만들기에 불과해', 쿠라시나 카나는 여자로부터 미움받는 여배우? <드라마/가요특집>




2일 방송된 '오샤레이즘'(니혼TV 계)에 여배우 쿠라시나 카나가 출연해 인터넷에서 '지나치게 귀엽다', '마치 천사 같다' 등의 의견​​이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반면에, '약싹빠르다', '캐릭터 만들기에 불과해' 등 주로 여성들로부터의 의견도 많이 볼 수 있어 아무래도 쿠라시나는 동성에게는 좋아하지 않는 타입의 모습이다. 남성 기자가 보면 단순히 귀엽다고 생각되는 쿠라시나이지만, 과연 어떤 표정이 반감을 샀다는 것일까.




방송 초반,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MC의 우에다 신야(43)의 팔을 잡거나 보디 터치가 심했던 쿠라시나는 그 후에도 계속 우에다로부터 시선을 떼지 않고 과장된 리액션을 섞어 토크를 전개. 내용은 '빵을 굽지만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어요'나 '눈이 나빠서 모르는 사람에게도 인사해 버려요', '바이트 시대의 실패담' 등의 당시 고향에서의 에피소드뿐. 또한 쿠라시나는 어린 시절 에피소드로 '싸움을 잘해서 소년 같은 모습에 인기가 없었다'고 말하면서, 어른이 된 지금도 '주사가 싫어'라고 말했다. 얼빠지고 장난기 가득한 텐넨의 모습을 어필하면서 강한 여자의 성격으로, 그러면서도 주사가 서투르다는 쿠라시나. 어디까지 그것이 그녀의 진짜 성격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청자들은 이랬다 저랬다 하는 쿠라시나의 성격이 '캐릭터 만들기'에 필사적인 것으로 비친 것일지도 모른다.




또한 '차의 운전에 약해'라는 쿠라시나는 수록 전에 공동 출연자인 후지키 나오히토(40)와 드라이브 로케에 나온 것이지만, 그 모습에 시청자들은 거짓스러움을 느낀 모습. 이 VTR은 3개월 전에 운전 면허를 취득한 직후인데 초보자 마크를 붙이지 않고 도로​​를 주행했다는 비난도 나오고 있지만, 그것보다 화제는 운전이 서툴러서 무섭다라고 말했지만 사실 실수 없이 운전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쿠라시나의 모습이다. 특히, 일부러 '여기가 브레이크고 여기가 액셀이네요'라고 확인하는 것에 대해 분명히 캐릭터 만들기라고 많은 시청자들이 지적하고 있다. 주차장에 주차할때도 무난하게 소화한 쿠라시나에 대해 '아니 약하지 않잖아!'라고 태클 걸고 싶어지는 기분도 잘 안다.




쿠라시나라고하면, 2006년 '미스 매거진'에서 그랑프리로 선정되어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 그 후 그라돌로 활약하면서 2009년에는 NHK 아침 연속 TV 소설 '웰카메'에서 주연으로 발탁. 천진난만한 웃음과 발군의 프로포션으로 폭 넓은 층으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그라돌이라기보다는 배우로서 활약이 눈부신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도 6월 15일부터 공개의 주연 영화 '멀리서 늘 곁에 있어'(遠くでずっとそばにいる/소니 PCL)의 프로모션에 출연했다. 그라돌에서 배우로 멋지게 변신한 그녀는 많은 그라돌들의 목표가 되고 있는 것이다.




프로그램에서 '네잎 클로버 찾기가 자랑'이라고 말한 쿠라시나. 모은 클로버는 공동 출연자나 스탭에게 나눠주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의미는 없다고 말하면서도, 그 미소띤 얼굴로 네잎 클로버를 전달받게 되면 남자들은 그만 착각해 버리는 것이 틀림 없다. 또 주당이라는 일면도 보여, 그야말로 아저씨 풍이라는 갭도 포함해. 남성에게는 하나하나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행동을 보이는 쿠라시나이지만, 일부 시청자(특히 여성)는 남성에게 아첨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매실주 '쵸야 우메호노리' 등 여성을 타겟으로 한 CM에도 출연하고 있는 쿠라시나 입장에서 보자면, 여성에게 미움받는 것은 남성에게 선호받는 것보다 피하고 싶은 상황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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