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게&아스카·ASKA, 일시적 뇌 허혈증 증상으로 부활 공연 연기-치료·요양에 전념 <음악뉴스>




인기 듀오 CHAGE and ASKA의 ASKA가 일시적 뇌 허혈성 질환의 증상이 있다고 진단됐기 때문에 8월 28일, 29일, 31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 체육관에서 예정된 '스페셜 라이브 2013 On Your Mark'를 연기하는 것이 11일 소속사의 발표에 의해 밝혀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ASKA는 몇 주 전부터 컨디션 불량을 호소해 의사의 진찰과 정밀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의사로부터 '일시적 뇌 허혈성 질환이 의심되며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당분간 치료와 함께 요양하며 건강 상태의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고 진단된 것으로부터, 동 라이브를 연기하게 되었다.

ASKA는 무대에 서고 싶다는 강한 희망을 보여 왔었지만, 관계자와 신중하게 협의한 결과 이같은 판단에 이르렀다고 한다. 연기 공연 일정은 세부 사항이 정해지는대로, 회보 잡지 'TUG OF C&A' 및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CHAGE and ASKA는 2009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 올해 1월에는 4년만의 활동 재개를 발표하며 데뷔 35주년을 맞이하는 올 여름부터 활동을 본격 스타트 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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