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치 요스케, 최초의 학원드라마 '스쿨!'로 실감 "선생님이란 정말 대단한 직업" <드라마/가요특집>




배우 에구치 요스케가 11일, 도내에서 행해진 주연 드라마 '스쿨!'(후지)의 완성 피로회견에 공연자의 니시지마 히데토시, 키타노 키이들과 함께 참석했다. 자신의 첫 학원 드라마에서 교장 선생님역에 도전한 에구치는 "아이들이 폭발할 것 같은 에너지로 향해 온다. 선생님은 실제로 매우 유리한 입장에 서있구나 절실히 느꼈다"고 밝히는 한편 웃는 얼굴로 "아이들에게 빨려 들어갈 것 같다 "며 작품에 거는 자세에 대해서는 "교육적인 질문(혹은 문제)에 대해서도 납득할 수 있게 되면"이라고 말했다.


이 작품은, 에구치가 맡은 역은 가텐계 남자가 스승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폐교 위기 있는 모교의 민간인 교장으로 부임, 공립 초등학교를 세워 치유하기위하여 교사와 부모, 아이들과 부딪히면서 분투해 나가는 스토리. 비공식으로, 초등학교 5학년 자녀를 둔 에구치는 "부모로서 약 30명의 아이들을 접하게 되면, 어떤 선을 긋기가 쉬운 편이 아니다. 역시 선생님은 힘든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며 학생들과 마주하는 교사에게 감탄했다.

에구치가 연기하는 나루세 교장과 대립하는 엘리트 교사역의 니시지마는, 에구치에와의 첫 공동 출연에 "가슴을 빌려 대립하고 싶다"고 야심. 시간강사역의 키타노는 "지금의 초등학교는 이렇게되어 있다니 언제나 놀라움뿐"이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며"지금의 아이라고 어른스러움에 있어 더 응석을 부려도 좋다고 생각한다. 어른들이 좀더 아이들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라고 지론을 밝혔다.

시사회에는 육아중인 엄마들 약 120명이 모여 교육 평론가의 "오기엄마" 오기 나오키씨의 미니 강의도 열렸다. 회견에는 그 외, 츠카모토 타카시도 등단했다. 새 드라마 '스쿨!'은 16일(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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