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갈릴레오' 최종장에 출연. 일본의 연속 드라마 단독 첫 출연 <일드/일드OST이야기>




한국의 5인조 여성 그룹 'KARA'의 구하라가 가수이자 배우인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6년 만에 주연을 맡고 있는 '게츠쿠' 드라마 '갈릴레오'(후지TV 계)의 최종장이 되는 제 10 화의 전편(17일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 12일, 밝혀졌다. 구하라가 혼자 일본의 연속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제 10 화에는 가벼운 심근경색에서 복귀한 여배우 아마미 유키가 게스트로 출연. 마시바 아야네(아마미)의 남편 요시유키(호리베 케이스케)가 자택에서 비소가 혼입된 커피를 마시고 사망. 경시청 가이즈가키타서의 형사·키시타니 미사(요시타카 유리코)는 아야네가 제도 대학의 공학부 물리학과 유카와 부교수(후쿠야마)의 중학생 시절의 동급생임을 알고, 유카와와 원인을 찾는......라는 전개. 하라는 요시유키 회사에 근무하는 여직원 역으로서 사건의 수사 탐문에 협력하는 장면 등에 등장한다.

구하라는 후쿠야마와 'HARA+'(하라플러스)라는 유닛을 맺고 드라마 주제가 '사랑의 마력'을 일본어로 커버, 그러한 계기로 출연이 결정됐다. 하라는 "이번에는 짧은 대사였지만, 일본어로 말할 때의 톤이 어려웠습니다. 일본어는 어렵지만, 또한 일본의 드라마에 나오고 싶었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드라마 최종장 '성녀의 구제'는 전후 편으로 나누어 2주 연속 방송. 24일 방송될 후편은 30분 확대 판으로 방송된다.





덧글

  • 이세리나 2013/06/14 20:05 #

    구하라..이쁘네요 ㅠㅠ
  • fridia 2013/06/14 20:49 #

    구하라 얼굴이 작은줄 알았는데 요시타카 유리코 얼굴이 더 작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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