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타니 미레이, 칸쟈니∞으로부터의 서프라이즈에 "감동해서 울 것 같아요." <영화뉴스>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 칸쟈니∞의 멤버 오오쿠라 타다요시가 12일 도쿄 아오야마 영빈관에서 열린 영화 '100번 울기'(100回泣くこと)의 공개 기념 '연인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동 작품은 나카무라 코우의 연애 소설(쇼우갓칸 간행)을 영화 '노란 코끼리' 등을 다룬 히로키 류이치 감독이 실사화 한 러브 스토리. 4년 전 오토바이 사고로 기억 상실증에 걸린 후지이(오오쿠라)는 기억이 돌아오지 못한 채 원래 애인인 요시미(키리타니)와 교제를 시작한다. 그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던 요시미는 후지이에게 프로포즈를 받게 되어 함께 살기 시작하지만, 점차 질병에 시달려 간다...라는 스토리로 22일부터 전국 공개 예정.




"촬영하는 동안 계속 두근거리고 있었습니다."고 고백한 오오쿠라는 흰색 드레스 차림의 키리타니에게 "요시미짱의 꿈을 이룬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벤트는 주연 두 명의 가슴이 두근거리는 장면이 상영되어 오오쿠라가 '해열의 춤'을 추는 에피소드에서 "감독님으로부터 맡겨졌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승부에 도전했습니다."라고 애드립이었다는 것을 밝히자, 키리타니는 "충격적이었어요. 그때까지 멋진 분이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칸사이 사람이었습니다."고 당시를 돌아보며 미소를 지었다. 또한 프로포즈 장면에서 "부끄러웠......"라며 얼굴이 붉어진 키리타니는 이상적인 프로포즈를 묻자 "요시미 짱과 함께하는 생활이 좋아."라고 대답한 반면, 오오쿠라는 "아이돌이니까 아직 먼 미래겠지만, 야경이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비싼 반지를 건네주고 싶어요!"라며 호언하고 있었다.




이날은 깜짝 등장한 칸쟈니∞이 주제가 '눈물의 대답'(涙の答え)을 선보였다. 회장에서는 비명에 가까운 환성이 올라, 요코야마 유가 "6명으로 공원에서 놀게 되면 오오쿠라 군으로부터 '어서와요'라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며 너스레를 떨자 관객들은 폭소. 이어 "오늘 아침 6시에 보고 두근거렸습니다. 능글능글 거리는 사랑이란 좋지 않아~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작품의 감상을 말하자, 오오쿠라는 "맴버들이 감상을 말해줘서 기쁩니다. 평상시의 생활을 사랑스럽게 생각해줬으면."이라고 웃는 얼굴. 또한 뜻밖의 노래 서프라이즈에 "감동해 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멋졌습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한 키리타니가 오오쿠라와 미소를 주고 받자 니시키도 료는 "거기! 이체 말하지마!"라고 공격하면서 또한 "키리타니 씨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애절하고. 숙취 상태로 봐버렸지만, 취한 나는 대체 뭐야! 라고 생각할 정도로 멋진 커플이었습니다."며 대 절찬했다.



영화 '100번 울기' 여자회 이벤트 현장



영화 '100번 울기'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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