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나, T백 사진&열애 보도에 "오늘은 뒤에서 찍어서 괜찮아요~"라며 자학 <패션뉴스>




탤런트 세리나가 12일 도쿄 시부야의 도큐 플라자 오모테산도, 하라주쿠에서 열린 셀렉트 숍 'Manon-Passage du Coffret-'(이하 'Manon')의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조지 올리버 그룹이 프로듀스하는 'Manon'은 일본 최초 상륙의 해외 브랜드를 모은 라이프 스타일 잡화 전문점. 덴마크의 잡화 브랜드 'Lisbeth Dahl', 영국 코스메틱 브랜드 'ROYAL APOTHIC' 등을 취급하는 기간 한정의 숍은 7월 31일까지 도큐 플라자 오모테산도, 하라주쿠에서 8월 2일~21일까지 도큐 백화점 시부야 역 토요코인 숍에서 배포 예정.



셀렉트 숍을 좋아한다는 세리나는 "미혹되어 버려서 '전부 갖고 싶다!'라고 할 정도의 기세입니다."라며 사랑스러운 잡화에 대 흥분으로, "친구에게 우산을 선물할 일이 많은데 이곳의 우산은 디자인이 아주 좋아요! 현관에 두는 것만으로도 귀엽네요."라고 방긋 웃었다. 'Lisbeth Dahl'의 컵&소서를 "블루의 줄무늬가 매우 멋져서, 남자 아이들도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가능하면 세트로 구입하세요."라고 어필한 세리나는 "일본에서는 여기서밖에 팔지 않기 때문에 여러 번 발길을 옮겨 식기를 모으고 싶어요."라며 쇼핑에 흥분하고 있었다.



7일, 배우이자 가수인 코이케 텟페이와의 열애를 일부 주간지에서 보도되어 청바지에서 T백이 죄다 보이는 사진도 게재된지 얼마 안된 세리나. 이벤트 종료 후 보도진의 취재에 응해, 등이 크게 벌어진 섹시한 뒷모습을 선보이며 "오늘은 뒤에서 찍어도 좋은 사양입니다."라며 자학. 이어 "(팬츠를) 꽉 끼게 입는 것으로 바꿀까요? 그렇지만, 속옷을 사러 가면 뭐라고 할 것 같아서 넷에서 사고 싶습니다."며 심경을 밝히자 '오늘의 속옷은?'이라고 질문하는 기자들의 질문에, "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상상에 맡깁니다."라고 응수했다. 세리나는 열애 보도 직후 자신의 블로그에서 소동을 사과하며 열애를 부정하고 있지만, '좋은 사람은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모집 중...... 아니구나. 찾는 중입니다!"며 의미심장한 듯한 미소를 띄우며 "샐러리맨 이라든지 주목을 받지 않은 사람이 좋습니다. 수수한 사람과 호젓하게 만나고 싶어요."라며 논란에 넌더리가 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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