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에 연속 드라마 '겨울의 벚꽃' 이마이 미키, '파트너'쿠사나기 극찬 <드라마/가요특집>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36)와 가수이자 여배우 이마이 미키(47)가 11일, 요코하마 시내의 스튜디오에서 열린 TBS 일요극장 '겨울의 벚꽃' 제작발표 회견에 참석했다. 11년만의 연속 드라마 출연인 이마이는 "오랜만의 드라마는로 매일 긴장하며 보내고있다"고 인사. 드라마에서 첫 만남이 되는 쿠사나기 대해 "지나치게 훌륭하다. 쿠사나기는 진실한 따뜻함을 가지고 바라봐주는 이 남자가 끌리는 모에나미는 어떤 사람 일까 알게 돼었을 때(역할 연구에서) 어깨의 힘이 빠져 있었다 "며 감사했다.


이 작품은, 지금까지 한 번도 사랑을 한 적이 없는 유리 공예가 이나바 스케(쿠사나기)가 겨울에 피는 벚꽃을 찾아 야마가타을 방문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기혼여성 이시카와 모에나미(이마이)와 만나, 사랑에 끌려 간다는 휴먼 러브 스토리.

눈이 쌓이는 곳에서 촬영에 쿠사나기는 "추웠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이마이님과 좋은 장면을 찍을 수 있었다"고 회고 "안타깝고, 마음에 무언가를 호소하고 오는 것이 어느 멋진 러브 스토리"라고 강력 어필. 이마이와 첫 공동 출연에 "두근두근 두근두근하면서 촬영하고있다. 이마이님이 가지고 있는 카리스마에 휩싸여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과 청년과의 연애소설 작품에 "어이 ..."라고 의뢰를 받은 초기에는 망설였다는 이마이이지만 "스케의 순수함이 부각되고 스케와 만나, 지금까지 답답하게 살았다고 생각한 그녀가 자신의 인생을 자신답게 걸어 가려고한 모습에  드라마 출연을 결정했다"며 설명, "40대 여자로, 응원하려고 생각했다"고 이번 작품에 거는 생각을 입에 대었다.

또한 이 작품은 한국 여배우 최지우가 '윤무곡-RONDO-'(후지TV계) 이래 5년만에 일본 연속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도 화제. 극비로 이미 도내에서 함께 촬영한 쿠사나기는 "우리도 기분으로 분위기가 조금이라도 한국과 일본의 가교가 될 수 있었으면 했기 때문에, 굉장히 좋았다"고 공연을 회상했다.


회견에는 스케의 동생인 하지메역의 사토 타케루 , Zhao역의 카토 로사 , 스케의 소꿉 친구역의 야마자키 시게노리, 모에나미의 남편이며 질투심에서 점차적으로 돌변해가는 이시카와 역의 타카시마 마사노부, 이시카와의 어머니역의 에나미 교코도 등단했다. 드라마 '겨울의 벚꽃'은 1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첫회는 20분 확대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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