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브랜드를 첫 프로듀스. 제 1 탄은 향수 <패션뉴스>




탤런트 로라가 자신의 브랜드를 첫 프로듀스 해, 그 제 1 탄으로서 향수와 보디 미스트가 7월 중순에 선행 발매되는 것이 최근 밝혀졌다.




동 브랜드는 '바실리사'라고 명명되어 코스메틱 브랜드를 다루는 핏트 코포레이션과 로라가 소속된 연예 기획사 'LIBERA'가 동 사업에 뛰어든다. 로라는 자신이 사랑한다고 하는 향수를 제 1 탄 상품 선정으로 '(향수) 휘감는 것만으로 해피하게 되는 원 랭크의 여성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담아 만들었다고 한다.



향수는 2종류로 각 50밀리리터들이로 3,360엔. 바디 미스트는 5종류가 각 100밀리리터들이로 1,260엔. 모두 버라이어티 숍 'PLAZA', 'MIINIPLA' 여성용 속옷 쇼핑몰의 '피치존'에서 7월 중순부터 선행 발매된다. 전국 발매는 향수가 8월 31일, 전신 미스트가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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