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술래잡기 THE ORIGIN', 시미즈 후미카 인생 최초의 웨딩 드레스!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의 시미즈 후미카가 25일 최종회를 맞이하는 드라마 '리얼 술래잡기 THE ORIGIN'(TVS·CTC·TVK 심야 1:00~)에서 처음으로 웨딩 드레스 모습을 선보이는 것이 24일, 밝혀졌다.



드라마의 무대는 '사토'라는 성을 가진 이가 20명 중 1명인 서기 3,000년. 150대째의 왕은 '사토' 성을 줄이기 위해 전국의 '사토' 성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술래잡기를 하고 붙잡는대로 처형하는 정책을 발령한다. 시미즈가 연기하는 것은, 주인공 사토 츠바사의 여동생인 아이. 왕의 '운명의 사람'으로 표적이 된 아이는 오빠와 함께 도망치고 있었지만, 최강의 악마·붉은 오니에게 잡혀 버린다. 왕궁으로 끌려간 아이는 왕과 결혼을 선고받고 저항하지만....



시미즈의 웨딩 드레스 착용 장면은 의자에 묶여, 증오하는 상대와 대치하는 긴박한 라스트 씬. 그래서 극중 씬의 표정은 당연히 어둡고 웃는 얼굴이 일절 없는 웨딩 드레스 데뷔가 되었다. 촬영 종료 후 기념 촬영을 실시, 극중과는 달리 돌변하여 항상 웃는 얼굴도 보이고 있었다.

촬영을 마친 시미즈는 "아주 아주 끓었습니다."라고 되돌아 보며,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성인 여성이 입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라고 코멘트. 최종회 방송을 향해 "리얼 술래잡기를 시작한 때부터 어려움을 극복해 온 남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나라는 어떻게 되는지, 그 눈으로 지켜봐주세요."라며 시청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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