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토다 에리카와 불화설을 부정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카리나와 토다 에리카가 24일, 선박 과학관(도쿄도 시나가와구)에서 개최된 후지TV '게츠쿠' 드라마 'SUMMER NUDE'(서머 누드)의 회견에 등장했다. 카리나는 토다에 대해 "견원지간이라고 일부 알려져 있지만, 이전에도 그 이야기에서(토다 씨와) 나온 분위기."라고 불화설을 부정. 토다는 카리나의 발언을 받고, 손뼉을 치며 웃고 있었다.



드라마는 바다의 집을 무대로 한 왕도의 러브 스토리. 해변의 작은 사진관에서 일하는 카메라맨 미쿠리야 아사히(야마시타 토모히사)를 놓고 결혼을 앞두고 애인이 도망쳐버려 마음에 상처를 입은 여성·치요하라 나츠키(카리나)와 아사히의 고등학교 후배이자 지역의 동료이기도 한 타니야마 하나에(토다)가 삼각 관계를 펼친다. 나가사와 마사미, 카츠지 료, 쿠보타 마사타카, 아이돌 그룹 'Sexy Zone'의 사토 쇼리, 야마모토 미즈키, 치바 유다이, 이타야 유카, 타카하시 카츠노리 등이 출연한다.



회견에는 야마시타와 카츠지, 타카하시 등 출연자가 대거 등장해 시설의 풀 사이드에서 기자들에게 바베큐를 대접했다. 카리나와 토다 두 사람이 나란히, 카리나는 "견원지간이므로."라고 웃는 얼굴로 이야기하면서 기자들에게 바베큐를 나눠주고 있었다.

드라마는 7월 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첫회는 15분 확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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