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 '갈릴레오' 최종회는 19.1%! 평균 시청률 20%에 미치지 못했지만 타 방송국을 누르고 1위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주연을 맡은 후지TV 드라마 '갈릴레오' 최종회가 24일 방송되어 시청률 19.1%(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의한 프로그램 전회 평균 시청률은 19.9%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22.6%(22:11)에서 유카와(후쿠야마 마사하루)가 키시타니(요시타카 유리코)에게​ 가설을 입증할 수 있는 정보를 얻고, 아야네(아마미 유키)의 자수를 종용하는 긴박한 장면이었다. 동 국은 4월 쿨의 프라임 시간대 민방 연속 드라마 속에서 방송 평균 시청률 1위에 '갈릴레오', 2위에 '라스트 신데렐라'(15.2%)가 들어가는 등 상위를 독점하고 5개 프로그램 평균도 14.1%로 민방 각 방송국과 큰 차이를 벌리며 1위를 차지했다.

동 작품은 2007년 10월 게츠쿠 범위로 방송된 '갈릴레오'의 속편에 해당되며, 당시에도 평균 시청률 21.9%를 획득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팬 대망의 제 2 탄은 4월부터 방송을 시작해 첫 회부터 4회까지 4주 연속 20% 대를 유지(제 1 화 : 22.6%, 제 2 화 : 20.5%, 제 3 화 : 21.1%, 제 4 화 : 20.9%). 제 5화 이후의 20% 시청률 이상은 제 6 화(20.4%)만으로, 최종화에서는 아쉽게도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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