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게스트가 집결! 히비야 야음 90주년 스페셜 라이브 방송 <음악뉴스>




'히비야 야음'의 약칭으로 알려져 수많은 이름의 라이브를 낳은 도쿄·히비야 야외 음악당. 그 히비야 야음의 90주년을 기념하여 올해 4월에 열린 콘서트 '히비야 야음 공상여단~거기에 훌륭한 음악이 있었다~'가 6월 30일, WOWOW에서 방송된다.

동 콘서트는 음악 프로듀서 고바야시 다케시와 카메다 세이지가 프로듀서가 되어 결성된 밴드 '공상여단'(오구라 히로카즈, 카와무라 '카스케' 토모야스, 야마모토 타쿠오, 토사 료타, 이시이 모모코)가 지금까지의 일본 음악사의 팝/유럽의 발자취를 더음어 본다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바로 하룻밤의 음악 이야기. 게스트로는 이시이 타츠야, 키시타니 카오리, Salyu, 스가 시카오, Chara, 히토토 요, 후지이 후미야, 후지마키 료타, 미야타 카즈야(JUN SKY WALKER(S)), 모리야마 나오타로와 초호화 멤버가 집결했다.

제 1 부는 게스트 아티스트들이 오리지널 곡을 피로. 모리야마 나오타로의 '사쿠라', 히토토 요의 '하나 미즈키', 키시다니 카오리의 'Diamonds', 후지이 후미야의 'TRUE LOVE', 이시이 타츠야의 '낭만 비행' 등 1980년대부터 2000년대에 걸쳐 시대를 쌓아 온 다양한 대히트 곡들에 많은 관객들이 만취했다.




제 2 부는 그룹 사운드와 팝, 포크, 록 등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중반을 장식한 명곡이 게스트들의 보컬에 의해 부활. 키시타니 카오리와 Chara에 의한 '타임머신을 부탁해'(새디스틱 미카 밴드), 이시이 타츠야와 후지이 후미야의 '너에게만 사랑을'(더 타이거스), 스가 시카오와 후지마키 료타의 '축제'(4명의 합주), Salyu의 '비행기 구름'(아라이 유미), 히토토 요의 '이별 노래'(나카지마 미유키), 모리야마 나오타로의 '청춘의 그림자'(튤립), 그리고 미야타 카즈야의 '슬로우 발라드'(RC 석세션) 등 지금도 변하지 않는 명곡들이 집결.

이 밖에도 요시다 타쿠로, 이노우에 요스이, 오프코스, 야마시타 타츠로, 오오타키 에이이치, YMO, 사노 모토하루들의 명곡에 가세해 출연자 전원에 의한 사잔 올 스타즈의 'YaYa(그 시절을 잊지 않는다)'에서는 무대 텐션도 최고조에 이르렀다. 다시 볼 수 없는 귀중한 콜라보레이션과 함께 야음의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더한 스페셜 라이브를 차분히 만끽했으면 좋겠다. '히비야 야음 공상여단~거기에 출륭한 음악이 있었다~'는 6월 30일 (16:00~), WOWOW 라이브에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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