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다 쇼타가 '오다 유지가 되버렸다?', 분쟁이 끊이지 않는 문제아 배우들 <드라마/가요특집>




6월 20일에 최종회를 맞이하는 '잠입탐정 토카게'(TBS 계). 각본은 '화려한 일족'(TBS 계) 등을 다룬 하시모토 히로시의 오리지날 작품으로, 또한 '탐정 이야기'(니혼TV 계)로 알려진 명배우·마츠다 유사쿠를 아버지로 둔 마츠다 쇼타가, 아버지와 같은 형사 역에 도전하는 것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었다. 그런데 이 작품의 촬영 현장이 마츠다 쇼타의 행동에 혼란스러워하는 것이 6월 18일 판매의 '도쿄 스포츠'로 보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기사에 따르면, 마츠다는 연기를 고집하는 나머지, 연출에 참견하거나 각본조차 바꿔버리는 일도 있다고 한다. 그 탓으로, 마츠다 이외의 배우진의 일정 조정이 어려워 현장은 혼란. 연기를 위해서라면 충돌도 마다하지 않는 마츠다의 열의는 역시 연기에 대해 조건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오다 유지에도 필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것 같다.

그 조건 때문에 '공동 출연 NG' 배우도 많다는 오다 유지뿐만 아니라 마츠다 쇼타도 이미 공동 출연자와의 불화가 소문되고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알려진 마츠다의 '공동 출연 NG' 상대라고 하면,이 기사에서도 이름이 거론된 토다 에리카일 것이다.




일부 속삭여지고 있는 토다와 마츠다의 불화는 '라이어 게임'(후지TV 계)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지난해 공개된 이 작품의 속편 영화에서 토다의 이름이 사라진 것은 토다가 마츠다을 향해 '(남자인 주제에) 메이크업, 오랫하네?' 등으로 클레임을 걸며 촬영 현장의 공기를 어지럽혔기 때문이다, 라고 보도된 적도 있었다.

하지만 마츠다에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토다도 개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공동 출연자와의 불화가 보도되는 적이 많은 여배우이다. 아라가키 유이와 호흡을 할때에는 '목소리가 작다'고 트집, 가수로 데뷔한 아라가키에 대해 '설렁설렁 부르는것 아니야'라고 단언하는 등의 에피소드가 속삭여지고 있다. 이 밖에 7월 8일부터 시작되는 '게츠쿠' 드라마 'SUMMER NUDE'(후지TV 계)에서 카리나와 토다가 '장외 배틀'을 벌이고 있다고 최근 '주간 실화'(니혼저널출간)이 보도했다.





"토다도 마츠다도 서로 개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동시에 연기에 대해 자세가 평가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토다는 주니어 아이돌 노선에서 일발 분발하여 사무소를 이적, 올라온 여배우로 영화 첫 출연을 완수한 '데스 노트' 이후에도 '라이어 게임', 'SPEC'(TBS 계) 등의 인기작에서 주연을 맡고 있습니다. 한편 마츠다 쪽도 '후광'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처음뿐 '꽃보다 남자'(TBS 계), 영화 '아프로 타나카' 등 만화 원작의 코믹인 것으로부터, NHK 대하 드라마 '아츠히메'의 도쿠가와 이에모치 역까지 폭넓게 연기해내며 연기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연기에 대해 진지하기 때문에, 작품에 대한 집념이 강해지고 현장 간의 충돌도 많아 진 것은 아닐까요. 뭐, 부드럽게 일이 진행되는 것이 제일입니다만.(웃음)"(업계 관계자)

시청률만으로 드라마의 좋고 나쁨을 측정할 수 없도록 단적인 에피소드만이 배우의 가치는 측정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주위의 공동 출연자와 스태프들에게는 민폐일수도 있지만, 좋은 작품을 계속 낳기 위해서도 그들에게 자신의 연기의 길을 돌진해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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