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디존, 3년만에 이벤트 등장 "일본의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패션뉴스>




다시 일본에서 연예 활동을 재개한 탤런트 레아 디존이 27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남성 화장품의 이벤트에 등장했다. 연예 활동을 재개하고 처음 등장한 이벤트에서 2010년 3월 이후 약 3년만이다. 우주를 이미지로 한 미래 지향적인 의상을 입은 디존은 "일본의 여러분 오랜만입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디존은 '그라비아 계의 쿠로후네(흑선)'이라고 불리며, 그라비아로 활약. 결혼, 출산, 이혼을 거쳐 고향인 미국으로 귀국했다. 지난 5월 31일자 블로그에서 다시 일본 방문을 보고하며 6월 2일 일본에서 가수로 연예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밝혀졌다.



이벤트는 남자 화장품 브랜드 'AXE'가 전 세계에서 총 24명의 우주 비행사를 공모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디존은 동 캠페인의 공식 서포터에 선정됐다. 3년만의 이벤트에 디존은 "긴장했습니다만, 괜찮습니다."며 미소를 지었다. 디존과 함께 등장한 탤런트 타케이 소우는 "우주인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레아씨를 볼 수 있다니 우주인을 보는 것보다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얼굴을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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