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노 토모미, 8월 27일 졸업에 '아직 실감은 없습니다'. 마에다 아츠코와 같은 날 <패션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이타노 토모미와 시마자키 하루카가 28일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도쿄도 스미다구)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의 이벤트에 등장했다. 8월에 졸업을 앞두고 이타노는 "아직 실감은 별로 나지 않습니다."고 밝혀, 올 여름 전국 돔 투어에서 마에다 아츠코도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에 대해 "같은 무대에 서 있는 동료로서 기쁩니다."라고 코멘트. 마에다와는 자주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며, "(자신이 졸업) 8월 27일 아츠코의 졸업인데 정확히 1년 후 그 날에 졸업할 수 있는 것은 몹시 기쁩니다."며 심경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토모찡·파루루 자매 패션 토크쇼'라는 타이틀로 '사만사 베가'의 뮤즈(이미지 캐릭터)를 맡는 이타노, '윌 셀렉션'의 CM에 출연하는 시마자키는 사만다 그룹의 '자매' 브랜드 홍보 모델을 맡는 두 명이 여성 고객들 앞에서 패션 등에 대해 토크를 펼쳤다.



쇼핑이나 식사에 함께 가는 등, 프라이빗에서도 이타노와 사이가 좋다는 시마자키는 이타노의 졸업에 대해 "지금부터 외로워지기 시작했습니다."라고 중얼거리며 대답했다. 이타노는 "졸업하고도 (시마자키가) 계속 귀여워 해줄꺼에요. 하지만 파루루 양이 혼자서도 괜찮을까 걱정입니다."라며 말하자, 시마자키도 "나도 걱정입니다......"라며 불안해했다.



이타노 토모미&시마자키 하루카 이벤트 현장



Samantha Vega 이타노 토모미 loves 테일러 맘슨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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