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상반기 드라마 시청률 순위 1위는 '갈릴레오'의 22.6% <드라마/가요특집>




2013년 플랩. ORICON STYLE에서는 각 국의 히트작을 연발하는 엔터테인먼트 장면을 고조시켰던 상반기 드라마 시청률 TOP10 발표! 상반기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은 과연!?


4주 연속 20% 이상의 시청률로 보답한 '갈릴레오'


4분기 드라마의 주요 작품이 대체로 최종회를 맞이해 2013년 상반기 드라마 시청률 TOP10(단막극 포함)이 모인. 멋진 선두에 올른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의 인기작의 속편 '갈릴레오'(후지TV 계 4월 15일 방송)의 22.6%. 전작에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팬층 확보에 성공 그대로 동 방송국을 대표하는 간판 작품이 되었다.

'갈릴레오'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인기 시리즈를 원작으로, 2007년 제 1 시즌을 방송. 후쿠야마가 연기하는 괴짜로 불리는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인 물리학자 유카와 마나부가 수학적이고 이론적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 모습이 인기를 끌면서 극장판이나 스핀 오프 등 차례 차례로 파생해 갔다.

이번 속편에서는 제 1 화의 평균 시청률 22.6%를 시작으로 4주 연속 20% 이상을 기록했다. 민방 연속 드라마로 첫 회부터 4주 연속 20% 시청률 초과는 2008년 4분기 '고쿠센'(니혼TV 계) 이래의 쾌거가 된다. 일반적으로 전작의 명성이 높을수록 속편에 장애물은 높아질 것이지만, 그 기대를 보기 좋게 클리어했다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

전체 11 회 평균 시청률도 19.9%를 자랑하며, 현재(※6월 25일자)에서 올해 최고의 히트 드라마가 되고 있는 '갈릴레오'는, '지츠니 오모시로이'(실로 재미있군), '삿파리 와카라나이'(전혀 모르겠군) 등의 대사도 유행하며 6월 29일에는 영화화 제 2 탄 '한여름의 방정식'도 공개되는 등 아직도 붐의 파도가 중단된 것 같지 않다.



사회 현상이었던 노넨 레나의 '아마짱'
반전으로 1위를 차지할 가능성도!



이어 2위는 신예 여배우 노넨 레나가 기라성 같은 존재감을 발하는 아침 연속 TV 소설 '아마짱'(NHK 종합·6월 14일 방송)의 22.2%가 랭크 인. 노넨이 연기하는 주인공·아마노 아키는 여름 방학에 어머니의 고향인 키타산리쿠에 가서, 할머니의 뒤를 쫓아 해녀가 되지만, 뜻하지 않은 일로 인기를 얻고 현지 아이돌이 되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린다. 극중 대사 '지에 지에 지에!'가 대유행하는 등 '사회 현상'이라는 의미로 말하자면 최고인 '갈릴레오'에 결코 뒤지지 않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노넨의 '순진무구'한 연기에 코이즈미 쿄코 , 스기모토 텟타 , 오미 토시노리 , 미야모토 노부코 등 개성 넘치는 배우 진이 겨드랑이를 굳히는 만전의 캐스팅. 또한 각본을 '쿠도칸' 쿠도 칸쿠로가 다루어 성우진의 개성을 마음껏 살리는 유머 넘치는 대사의 표현 솜씨로 매료시키는 동 작품. 연배 층은 물론, 지금까지 '아침 드라마'에 흥미를 보이지 않았던 층에게도 어필하는 등 남녀 노소 불문하고 인기를 얻고 있다.

평균 시청률 추이를 보면, 첫 회부터 20.1%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그 후에도 인터넷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젊은층의 지지도 획득. 6월 14일 방송된 제 65 회에서 22.2%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앞으로도 시청률 갱신의 기대가 높은만큼 연간 시청률 순위는 역전되어 최고가 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TOP10에 20% 이상 작품이 6작품!
후지TV '왕정 복고'에도 기대



올 상반기 드라마를 돌이켜 보면 지난해 상반기 랭킹에서는 20%를 넘은 작품이 3작품(카네이션, 우메짱 선생, 파트너)였으나 올해는 배가 되는 6작품이 2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 요인으로는 작품의 질은 물론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웹상에서의 PR 전개나, You Tube 등의 동영상 사이트에 콘텐츠 공개 등 각 국이 네티즌과 친화성이 높은 기획을 다수 쏟아냄으로써 '텔레비전에서 떨어진' 네티즌들을 다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주목해야 할 것은 '갈릴레오'를 필두로 '라스트 신데렐라', '가족 게임' 등 모두 4월기에 방송된 후지TV가 제작한 3작품이 TOP10에 랭크 인 하고 있는 점이다. 최근에는 '가정부 미타'의 니혼TV나 '파트너' 시리즈의 TV아사히의 대두에 의해 영향력의 저하가 속삭여지고 있었던 방송국이지만, 4월기 작품 군의 분투 상은 '왕정 복고'를 매우 실감시킨다.

특집기가 끝나고 7월에 돌입하면 기대의 신 드라마가 드디어 스타트. 마츠시마 나나코 주연의 인기 시리즈 '구명병동 24시', 에스미 마키코 주연으로 10년 만에 부활하는 '쇼무니 2013'(모두 후지TV 계), 이쪽도 5년만에 부활하는 미츠키 아리사 주연의 '사이토상 2'(니혼TV 계) 등 평판 높은 작품이 가득 한만큼 연간 시청률 순위에서는 TOP10 모두가 시청률 20%를 초과할 가능성도 높은 것 같다.



2013년 상반기 드라마 시청률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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