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AKB48·미츠무네 카오루, '극장판 ATARU'에서 여배우로 복귀! 시마자키 하루카와의 첫 공동 출연도 실현 <영화뉴스>




전 AKB48의 미츠무네 카오루가 나카이 마사히로의 주연 영화 '극장판 ATARU-THE FIRST LOVE&THE LAST KILL-'(9월 14일 공개)에 출연해 여배우 복귀를 완수한 것이 9일, 밝혀졌다.

동 작품은, 첫회 19.9%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TBS 계 드라마 시리즈의 영화화 작품으로, 서번트 증후군으로 인해 특수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 아타루(나카이)가 미궁에 빠진 난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참신한 스토리가 화제를 불렀다. 미츠무네는 그 드라마에서 경시청 감식과·기동감식 계의 이시카와 유이 역으로 고정 출연하고 이번 영화에서도 같은 역할로 등장한다.



미츠무네에게 'ATARU'는 연속 드라마 첫 출연 작품. "그 일의 크기라든지가 아니라 어쨌든 많이 공부하겠습니다. 자신에게 있어서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며 소중한 경험이었다는 것을 밝혀, 이번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를 "'이쪽이야말로 꼭!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기분이었습니다.(웃음)"라고 기쁜 듯이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렇게 맞이한 1년만의 현장은 긴장의 연속. 드라마 녹화시 긴장한 나머지 대사를 잊어 버린 쓰라린 추억이 되살아날 정도였지만, 크랭크인 시 스탭과 캐스트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어서와!"라며 따뜻하게 맞이했다. 미츠무네는 "아주 저를 아껴 주시고 있다고 느꼈습니다."고 그 현장을 돌아보며 "그런 분위기의 현장이었기 때문에 이전과 변함없이 연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미츠무네가 연기한 이시카와는 미팅을 좋아하는 기분파. 평상시는 붙임성이 좋은 반면, 일할떄는 말씨가 거칠어지는 등 성격이 변한다. 극중에서는 그런 코믹한 캐릭터와 AKB48·시마자키 하루카가 연기한 같은과·미즈노 루미와의 관련도 처음 실현. 미츠무네도 "두 사람이 어떤 교섭을 하는가 라는 것도 연기하기에 즈음 여러가지 생각하고 있던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며 공동 출연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모습이었다.

미츠무네는 2011년에 13기 연구생으로 AKB48에 가입. 그 이듬해 8월에 열린 도쿄돔 공연에서 팀 K로의 승급이 정해져 있었지만, 컨디션 불량으로 인해 결석한 다음의 악수회나 이벤트 등에서도 결​​석이 계속되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2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활동 사퇴를 발표했다. 이번 촬영을 마친 미츠무네는 "업무를 통해 지금까지 내가 몰랐던 세계를 많이 볼 수 있었으므로, 앞으로도 몹시 해보고 싶다든가 관심을 가지고 세계를 들여다 보면서, 여러가지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극장판 '아타루'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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