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유연한 보디를 피로 '드러내는 것이 좋다' <패션뉴스>



잡지 'an·an' 1863호의 표지에 여배우 카리나가 등장했다.

블루×화이트 탱크 탑에 데님 숏팬츠로 맞춘 노출이 심한 여름 스타일로 표지를 장식한 카리나. 지면은 건강한 근육과 유연한 곡선이 아름다운 그녀의 몸매를 '우아한 지체'라고 표현했다. 

현재 29세의 카리나는 "30대에 돌입을 앞두고 체형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라고 고백. 나이를 거듭할수록 허리와 엉덩이가 신경이 쓰이게 되었다는 그녀는 "자신의 결점에 눈을 감지 않고 반대로 드러내는 편이 좋은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라고 지론을 전개했다. 


이 밖에 추천하는 건강법이나 식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의 아름다움의 비밀이 밝혀지고 있다. 

금주 호의 특집은 '팔뚝 허벅지 집중 메서드'. 5일 동안 슬림 효과를 실감할 수 있는 팔뚝 메서드와 미니가 어울리는 허벅지 되는 집중 다이어트 등 일거 공개. 7월에 돌입,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한 지금이야말로 추천하고 싶은 내용이 되어 있다.(모델 프레스) 


이 외 볼거리 특집은 이쪽 
·팔과 다리에 효과인 '궁극적 방법'이란? 
·자신의 팔뚝&허벅지에, 무심코 '움찔했던'순간. 
·손 대고 싶어지는 팔뚝, 허벅지 만드는 법. 
·킨타로. 다이어트 댄스 최초 공개 

정보 제공 : 'an·an'(매거진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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