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짱', 2014년 영화화 결정. 히로인의 키타가와 케이코 '염원을 실현했습니다' <영화뉴스>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 주연으로 2012년 4분기에 방송된 연속 드라마 '악몽짱'(니혼TV 계)가 2014년에 영화화 되는 것이 15일, 밝혀졌다. 영화판에서도 주연을 맡는 키타가와는 "주역을 시켜 주신 작품의 속편이 생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금까지 연기한 드라마 중 가장 성장할 수 있었다고 느껴지는 역으로, 바라건대 다시 하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염원이 이루어졌습니다!"라고 기쁨을 말하고있다.


'악몽짱'은 온다 리쿠의 소설 '몽위'(夢違)를 원안으로 대하 드라마 '풍림화산'등의 오오모리 스미오가 각본을 다루는 학원 판타지. 초등학교 5학년 교실을 무대로 타인에게 닥치는 미래의 재난을 예지몽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소녀 '악몽짱' 유이코(기무라 마나츠)와 그녀가 본 악몽을 해독할 수 있는 학급 교사·아야미(키타가와)가, 차례차례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렸다. 지난해 10~12월에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1.5%(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특히 어린이 층에서 지지를 모아 11세, 12세의 평균 시청률은 29%, 최고 시청률은 35%로 큰 화제를 불렀다.


드라마 종영 후 시청자들의 속편을 희망하는 목소리가 쇄도해, 그 소리에 응하는 형태로 영화화가 결정. 영화판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안심하고 보러 갈 수 있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을 일차적으로 제작된 드라마의 치밀하고 깊은 스토리와 화려한 CG 묘사를 살리면서, 우정·용기·정의를 신선하게 그리는 스토리가 된다고 하며, 키타가와와 기무라을 비롯해 GACKT, 유카, 코히나타 후미요 등 친숙한 멤버가 출연. 또한 영화의 열쇠를 쥐고 있는 역으로 사토 류타와 혼조 마나미가 시리즈에 첫 등장한다.


이야기는 6학년이 된 유이코들, 아야미가 담당하는 학급에 전학생이 오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전학생을 본 학생들은 '전학생을 꿈에서 본 적이 있다'라고 떠들기 시작, 유이코도 전학생과 흡사한 소년이 나오는 악몽을 꾼 적이 있었다. 이윽고, 이상한 매력을 가진 전학생은 사람의 마음을 잡고 전학생의 말에 촉발된 학생들의 행동이 큰 사건을 일으키는데......라는 전개가 된다고 한다. 감독은 드라마 판의 연출을 다룬 사쿠마 노리요시, 촬영은 이미 시작되어 8월 중순에 크랭크업 할 예정이다.





덧글

  • 2013/07/16 20: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879751
5708
1484222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