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BASARA' 이벤트에 사상 최대 4,000명 집결. 마사무네&유키무라의 신 캐스트도 발표 <종합뉴스>



무대 '전국 BASARA'의 팬 이벤트 '무장제 2013'이 13일 아리아케 콜로세움(도쿄도 코토구)에서 개최되며, 이 무대 관련 이벤트는 과거 최고인 약 4,000명의 팬들이 모였다. 11월 개최 예정인 무대 '전국 BASARA3 연무'는 배우 타키가와 에이지가 다테 마사무네, 모델이자 배우인 요시오카 유우가 사나다 유키무라를 연기하는 것도 발표되었다. 이벤트는 14일에도 동 장소에서 개최된다.


이벤트에서는, 출연 배우가 다테 군, 다케다 군, 도요토미 군, 오다 군으로 나누어, 촌극이나 가사만 바꾼 노래 등을 선보이는 '대연회' 출연자가 대기실 모습 등을 밝히는 '히나단 바사라' 등이 행해졌으며. 또한 2014년에 발매 예정인 PS3용 최신작 '전국 BASARA4'에 등장하는 시마 사콘과 시바타 가츠이에, 아시카 요시테루 등 신 캐릭터 영상이 공개됐고, 아시카 요시테루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성우 이케다 슈이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회장에서는 사나다 유키무라(호소가이 케이)와 다테 마사무네(쿠보타 유우키) 오오토모 소린(아사쿠라 유우타), 다케나카 한베에(사키모토 히로미) 등 인기 캐릭터가 난투 장면이나 댄스를 선보이자, 회장에 모인 10~30대 여성을 중심으로 한 팬들로부터 비명과 같은 대 환성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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