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미 쿄코, 숏 커트 헤어로 유카타 패션쇼 <패션뉴스>



모델이자 여배우인 히나미 쿄코가 12일 니혼바시 미츠이 홀(도쿄도 츄오구)에서 열린 니혼바시 가교 100주년 기념 특별전 '아트 아쿠아리움 2013 금붕어 시리즈'의 리셉션에서 열린 유카타 패션쇼에 등장 . 롱 헤어를 30㎝ 정도 잘라 화장한 히나미는 교토의 전통 염색의 오렌지 유카타 차림으로 씩씩하게 런웨이를 걷고 약 500명의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유카타 패션쇼는 동 아트전의 기무라 히데노리 프로듀서가, 교토의 후지이 쿄와 그리고 니혼바시의 콜라보레이션을 테마로 전통 복식과 옷의 일부를 일부러 흐트러뜨린 스타일로 현대 미술을 표현한 것. 동 아트전 개최 기간 동안 니혼바시 주변 167개 점포에서 동 아트전 반권을 가지고 유카타 착용자에게 다양한 특전이 있다는, 기무라 프로듀서는 "꼭 유카타로 니혼바시에 오세요.​​"라고 PR 했다. 리셉션에 초대된 디자이너 카츠라 유미는 금붕어를 테마로 드레스를 소개하고, "기모노와 전​​통 염색을 후세에 남기려면 현대의 패션에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 갈 때, 밤의 파티에 유카타를 입고 가는 것도 좋습니다. 꼭 해외에서도 입어 줬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아트 아쿠아리움 2013 금붕어 시리즈'는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수중 아트전으로 빛·영상 등의 최신 연출 기술을 구사해, 일본의 모티프로 다룬 수조에서 약 5,000마리의 금붕어를 전시. 지난해 20만명을 넘는 동원을 기록했다. 9월 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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