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상반기 브레이크 여배우 랭킹 '아마짱 콤비'가 동 씬을 견인! TOP10 결과는? <드라마/가요특집>



2013년도 후반전에 돌입. 그래서 ORICON STYLE에서는 상반기 엔터테인먼트 장면을 총결산! 이번에는 상반기에 가장 빛나는 '브레이크 여배우 랭킹'을 발표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활약한 여배우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TOP10 결과는 과연?


'순진무구'인 연기로 마음을 사로잡아! 
여성으로부터의 지지도 높은 노넨 레나

벌써, 2013년의 전반전 종료. 상반기 엔터테인먼트 계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많은 신성들이 탄생하면서 씬을 북돋워 주었다. 거기서 ORICON STYLE에서는 항례의 '2013년 상반기 가장 브레이크했다고 생각하는 여배우'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 멋지게 선두에 오르며 현재 방송중인 아침 연속 TV 소설 '아마짱'(NHK 종합)에 출연, 일약 인기 여배우의 동참을 완수한 '노넨 레나'. 2위와의 표 차이를 크게 앞서며 압도적인 힘을 과시했다.  

선두인 노넨은 2006년 모델로 연예계 데뷔. 2010년 대히트를 기록한 영화 '고백'에 출연해 여배우로서도 활동을 스타트. '아마짱'에서는 오디션에서 1953명 중에서 히로인 아마노 아키 역으로 낙점되어 일약 신데렐라녀가 되었다.  

동 작품은 여름 방학에 어머니의 고향인 키타산리쿠에 가서, 할머니의 뒤를 쫓아 해녀가 된 아키(노넨)가 뜻하지 않은 일로 인기를 얻고 현지 아이돌이 되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린다 . '쿠도칸'이라 칭해지는 쿠도 칸쿠로가 다루는 양질의 각본과 노넨의 순진무구한 연기가 완벽한 조화. '아마짱의 아키 역은 딱! 소박하고 사랑스런 곳이 좋다'(사이타마 현/10대/여성) 등 동 세대의 지지는 물론, '아마짱에서 청순하고 사랑스런 연기는 최고. 틀림없이 인기인이 된다!'(홋카이도/40대/여성) 등 세대를 불문하고 높은 지지를 획득하고 있다.  

그녀의 매력이라고 하면 어떤 색에도 물들지 않은 '순진무구'한 연기에 있다. 변화구에 의존하지 않고 감정이 향하는대로의 스트레이트한 표현 방법은 현재 19세의 그녀 특유의 거짓없는 연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쿠도칸의 코믹한 대사도 동 작품의 매력이지만, 그녀가 발하는 대사에도 빛이 늘어나, 결정적 대사인 '지에지에지에!'도 유행어가 되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노넨의 지지율 분석으로는 남성보다 여성들로부터 표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동시에 가장 큰 강점이기도 하다. 그녀가 진정한 의미로서의 '국민적 여배우'로 도약하기 위해 계속해서 동성으로부터 사랑받는 것이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약관 17세, 하시모토 아이의 유례가 드문 존재감

이어 2위는 '아마짱'에서 주인공 아키의 친구인 아다치 유이 역을 연기하고 있는 '하시모토 아이'가 랭크 인. 랭킹 1위인 노넨이 '아마짱'으로 일약 '그 시대의 사람'이 된 반면 하시모토라고 하면 히로인인 히가시하라 카스미 역을 맡은 영화 '키리시마, 동아리 활동 0그만둔데' 등의 영화 작품에서도 존재감이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2012년 '제 86 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신인 여우상'과 '제 36 회 일본 아카데미 상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여배우로서 평가를 높이고 있다.  

그녀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정한 얼굴 생김새는 물론 모든 것을 간파한 것 같은 강력한 '눈빛'에 있다. '미소녀로서의 존재감이 있다. 거물의 소질이 느껴진다'(도쿄도/40대/여성), '아마짱뿐만 아니라 다른 영화에서도 존재감이 있었다'(아이치 현/30대/남성) 등 약관 17세라고는 보기 드문 존재감을 제시하는 그녀는 선두인 노넨과는 다른 접근 방식의 대성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성의 전도사 단 미츠의 '여배우업'에도 주목

TOP10을 되돌아 보면,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활약을 보인 배우가 즐비하게 늘어선 가운데, 3위의 '혼다 츠바사'는 연초에 발표한 '넥스트 브레이크 랭킹 2013'(오리콘 조사)에서도 선두에 올랐고 예상대로의 활약상을 보였으며, 하반기에도 '쇼무니 2013'(후지TV 계)에 출연이 결정되는 등 계속 눈을 뗄 수 없다. AKB48를 졸업하고 배우로 걷기 시작한 4위의 '마에다 아츠코' 역시 '태풍의 눈'으로 하반기 이후의 동향도 신경이 쓰이는 존재다. 또한 '성 전도사'로서 확고한 지위를 쌓아 올린 '단 미츠'도 여배우로서 10위를 차지했다. 현재는 버라이어티 중심의 그녀이지만, 여배우로서의 수요도 높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아마짱 콤비에 의한 1, 2위로 마무리가 된 이번 랭킹. 천진난만한 노넨과 쿨하고 요염한 색과 향을 발하는 하시모토. '정과 동' 바로 대국에 위치한 두명이 절묘한 밸런스로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짱'이 이정도까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다. 2013년은 이대로 '아마짱 콤비'가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견인해 나갈 것인가? 또는 새로운 기예의 신인 여배우의 대두가 있을 것인가? 그 동향에 주목하고 싶다. 

[조사 개요] 
조사시기 : 2013년 6월 24일(월)~6월 27일(목) 
조사 대상 : 총 1,000명(자사 앙케이트·패널 [오리콘·모니터 리서치] 맴버 10대, 20대, 30대 40대 남녀) 
조사 지역 : 전국 
조사 방법 : 인터넷 조사 


2013년 상반기 가장 브레이크했다고 생각하는 여배우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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