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17년만의 주연 연속 드라마 '스타맨' 크랭크업에 눈물 "믿을수 없었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17년만에 주연을 맡은 드라마 '스타맨·이 별의 사랑'(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이 최근 크랭크업을 맞이했다. 공동 출연의 후쿠시 소우타로부터 히로스에에게 꽃다발이 전달되자, 히로스에는 눈물을 억누르면서, "오랜만의 주연이라고 하는 것으로, 좌장으로서는...... 어머니라고 해도 미덥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만, 좋은 여름을 보내게 해 주셨습니다."고 4월부터 3개월간의 촬영을 되돌아 보았다.


크랭크업 당일은 히로스에의 33번째 생일(18일)이 가까운 것도 있고, 히로스에에게 서프라이즈 생일 케이크가 주어졌다. 또한 히로스에가 연기한 사와코의 장남을 연기한 오오니시 류세이도 아들을 대표해 "지금까지 감사합니다."라고 크게 쓰여진 에코 가방이 선물되고 히로스에는 "고마웠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몇번이나 인사를 하고 만면의 미소를 지었다.

드라마는 세 아들을 키우면서 연하의 청년에게 한눈에 반해 버리는 미혼모의 이야기. 'TRICK', 'SPEC' 등의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연속 TV 소설 '해님'의 오카다 요시카즈가 각본을 다룬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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