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여름 패션 3가지 트렌드 키워드는? <패션뉴스>



장마가 끝나고, 여름도 드디어 실전. 아직도 더위가 더해지는 가운데 앞으로의 계절을 향해서, 모델 프레스에서는 이번 2013년 여름에 인기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정리했다.

이번에는 '컬러', '무늬', '디자인'의 3가지 키워드에 주목. 각 항목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한다.


◆색감 없는 신선한 스타일 올 화이트

이 여름 주목의 '칼라'는 화이트. 이전에는 '맞추기 쉬운 색'으로 코디네이터의 기본으로 쓰여 온 화이트가 올해 마침내 주역이 됐다. 

특히 전신을 흰색으로 정리한 올 화이트가 이번 시즌의 트랜드. 모양이나 가벼움이 아닌 소재나 디자인으로 코디에 표정을 주는 것이 포인트. 온통 흰색 일색의 상쾌한 스타일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선함을 연출한다.


◆의외로 간단한 柄on柄(가리온가라)

올해의 '무늬'는 어쨌든 화려한 것이 철칙. 스테디셀러 플라워 무늬나 여름인 것 같은 깅감 체크에 경계, 트랜드감이 높은 리조트 무늬 등 다양하지만, 코디네이터의 포인트는 柄on柄(가리온가라)이다. 굳이 이미지의 다른 무늬들을 맞추는 스타일이 올해의 주목할 점이다. 

보기에는 난이도가 높은 코디처럼 느끼지만, 색감을 상하로 정렬하여 누구나 쉽게 트라이 할 수 있다.


◆일대 붐이 다시! '피부가 비치는' 패션

'디자인'으로 주목한 것은 짧은 탑스. 올해는 허리를 보이는 스타일이 어쨌든 핫. 1990년대에 유행한 '배꼽 노출 룩'과 '미니T'가 다시 일대 붐을 일으키고 있다. 

당시와 다른 점은 하이 웨이스트의 하의와 맞는 노출도가 낮은 '슬쩍 비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섹시함을 억제한 여름 특유의 건강한 피부 비추기가 트렌드이다. 


이상 '올 화이트', '가리온가라', '피부 비치기'가 이번 여름 주목의 키워드. 이 밖에 정평화한 페플럼의 항목 및 도색으로 인기가 높은 네온 컬러 등에도 주목.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아 여름 패션을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모델 프레스)





덧글

  • 2013/07/22 22:05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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