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미츠, 네코 히로시 '테드'에게 엉덩이를 툭툭 "왠지 그리운 기분입니다."라고 감탄 <연예뉴스>



그라비아 아이돌 단 미츠가 24일, 도내에서 열린 영화 '테드' 블루 레이&DVD(판매 중 블루레이는 3,800엔 DVD는 2,480엔 발매원 : 제네온 유니버설 엔터테인먼트)의 발매 기념 이벤트에 참석했다.


동 상품의 CM에 출연중인 단은 "중년 남성에게 농락당하고 싶다고 했던 것이 실현됐습니다."라고 태드와 함께 등장하고 "하아하아되면서 폭신폭신한 몸싸움이 아주 좋았어요."라며 CM의 성과에 대만족. 한편 테드는 "이런 절세의 미녀와 공동 출연할 수 있다니. 하나하나 자상하게 신체에 얽히고 설키고 싶었어요~폭신폭신~!"이라며 허리를 흔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벤트는 치바·후나바시의 현지 캐릭터·후낫시도 달려와 '단 미츠!'라고 어필. "내가 더 허리를 잘 떨어!"(테드), "뭐라고! 이 발정난 곰아!"(후낫시)라며 몸싸움을 벌이면 태드의 머리가 떨어져 네코 히로시가 등장. "이대로 평생 '쿠마 히로시'로 가고 싶군요. 행복하다-! 폭신폭신~"라고 허리를 흔들며 단에게 달라 붙는 등 제멋대로의 네코에게, 단은 "엉망진창이군요."라고 웃으면서도 사진 촬영에는 스스로 테드에게 엉덩이를 두들기게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회장을 흥분시켰다.


이벤트 종료 후, 보도진의 취재에 응한 네코는 "폭신폭신 시켜주셔서 행복했습니다. 단 씨의 엉덩이를 두드렸을 때는 부드러움이 전해져 오고 위험했습니다."라고 우스게 소리를 연발. "그러고보니 이런 굵은 팔로 두드려졌다라고 하는 것은 그리운 기분. 엉덩이를 맞고 눈을 떴을때의 나이같아요."라고 털어놓은 단은, "항상 밝게 하지만, 사소한 부분에 신사같은 면이 좋아요."라고 네코를 극찬하고 이벤트 중에도 단에게 땀을 닦아 달라고 하는 등 더할 나위 없는 서비스를 받은 네코는 "지금의 말, 무덤까지 가져갑니다!"라고 크게 기뻐했다. 캄보디아 국적을 취득하고 현재 마라톤에 힘쓰고 있는 네코는 "매일 30km 달리고 있지만, 오늘은 마라톤보다 땀을 더 흘린것 같아요.'라며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일본 국적으로 돌아올 생각은 있는지 라는 질문에 "아직입니다!"고 단호히 선언했다. 또 이날 도내 행사에 참석한 단과 닮은 탤런트 '고미츠'(小蜜) 소에지마 미사키가 조언을 구하자 단은 "사람이 다르므로 특별히 없습니다. 존경해 주시는 것은 정말 영광이고 기쁩니다."라고 코멘트했다.


영화 '테드'는 35세의 존과 중년 테디베어 테드의 우정을 그리는 코미디 작품. 유년기부터 함께 살고 있는 존과 테드. 27년의 세월이 흘러 서로 중년​​이 된 지금도 함께 있는 두 사람이었지만, 존의 여자친구가 생긴 것으로 그 생활에 변화가 찾아온다-라는 스토리로 속편 제작도 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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