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와 나오키' 제 3 화 시청률도 22.9%로 급등! 한일전 상회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사카이 마사토가 색다른 은행맨 역으로 주연을 맡는 일요 극장 '한자와 나오키'(TBS 계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제 3 화가 28일, 15분 확대 스페셜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22.9%(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였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오후 10시 5분 시점에서 27.7%(동)이었다. 동 시간대에 후지TV에서 방송된 축구 동아시아 컵 한일전(17.8%)도 웃돌아, 동 시간대 최고 높은 시청률로 첫 방송 이후 급등해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동 드라마의 시청률은 7일 2시간 스페셜로 방송된 첫회 평균 시청률 19.4%(동)을 기록하며 14일 제 2 화는 또한 21.8%(동)로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는 '변두리 로켓'으로 나오키 상을 수상한 작가 이케이도 쥰의 인기 소설 '우리들의 버블 입행조'와 '우리들 꽃의 버블조'가 원작. 은행에 들어가면 평생 태평할 것으로 알려져 있었던 버블기에 도쿄 중앙 은행에 입행한 색다른 은행맨 한자와 나오키가 은행 내외에 나타나는 '적'과 전투조직과 씨름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제 3 화는 한자와(사카이)가 5억엔의 부실 채권을 회수하기 위해 분주하지만, 히가시 사장(우카지 타카시)이 소유한 5천만 엔의 별장은 국세청의 쿠로사키(카타오카 아이노스케)에게 차단되고 말았다. 또한 회계 사고의 모든 책임을 한자와에게 전가하려는 아사노 지점장(이시마루 칸지)가 의도적으로 짜낸 것이라는 내부 검사가 기다리고 있어......라는 전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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