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 드라마 최고!' 아이돌들이 '흩날리는' 심야 드라마가 화제 <드라마/가요특집>



CBC 계에서 17일 자정, TBS 계에서는 22일부터 방송된 에이벡스 소속의 아이돌 그룹 'SUPER☆GiRLS'가 출연하는 드라마 '초절정☆ 절규랜드'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방송 전 인터뷰에서 멤버들로부터 '참신하고 기발하고 당황스러운 걸스, 서바이벌 호러 드라마'라고 설명된 본 프로그램. 바로 이 '마구 흩날리는'에 맞추어 멤버중 한사람인 마에지마 아미는 "새로운 장르로 새로운 재미를 여러분께 보여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어필하고 또한 동 그룹의 와타나베 히카루는 "샤워 씬이나 수영복 차림이 되는 장면 등 평소 볼 수 없는 진지한 표정에도 주목 해주세요."라고 섹시 씬이 가득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처럼, 그녀들의 섹시 액션 장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대는 유원지 '파라다이스☆랜드'. 그곳에 SUPER☆GiRLS 멤버들은 아르바이트나 스탭으로 일하던 어느 날, 유원지을 특집하는 TV 방송의 취재로 유명한 탤런트가 취재원으로 방문하게 된다. 촬영은 밤까지 이르렀지만, 피로를 보이지 않고 일하는 사람들. 그런데 갑자기 귀를 찢는 폭음과 함께 밤하늘 일면에 빛이 덮는다. 비상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에 유원지에서 탈출을 시도하려는 멤버들이었지만, 전기 이외의 인프라는 전멸해 버리는 궁지에 몰린다. 그런 가운데 갑자기 스탭 한 사람이 입에서 이상한 촉수를 뻗는 괴물로 변모해 버린다! 그녀들은 몬스터들의 마수를 피해 무사히 유원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주목의 섹시 씬은 프로그램 시작 부분에서 갑자기 찾아온다. 어둠 속에서, 몬스터로부터 도망치는 마에지마. 그녀의 의상은 핫 팬츠에 셔츠를 가슴에 묶고 배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마린룩과 같은 유원지 의상으로 도망 중에 다리가 뒤엉켜 넘어지는데, 그 때는 속옷이 훤히 들여다 보일 정도로 다리가 벌어진다! 그대로 목을 졸려, 괴물의 입에서 나온 촉수에 농락당하는 듯이.... 또한 종반에는 스탭 역을 맡은 야사카 사오리가 몬스터에게 습격당해 옷을 억지로 벗겨지는 장면에서 흰색 속옷이 드러난 버리는 장면도! 그 뒤 숨도 끊어질듯한 상황에서 어떻게든 다른 멤버들과 협력해 격퇴하는데 이 멤버들이 한숨 돌리는 장면에는 옷을 벗기려고 했던 몬스터의 체액과 맴버들의 땀이 뒤섞인 상태로 바로 '사정'을 상기시키는 아이돌답지 않은 하드한 양상이다.
 
22일 방송은 아직 처음이기에, 스토리의 대략적인 흐름을 잡기 위해 상황 설명이 메인. 다음 방송에서는 SUPER☆GiRLS의 멤버들이 몬스터에게 습격당하는 장면도 물론 수영복 차림으로 수영장에서 노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수중 미끄럼틀에서 사타구니를 강조하거나 사다리를 올라서는 엉덩이의 클로즈 업 등 선정적인 샷의 방송도 예정되어 있는 것 같다.
 


동 드라마에 대해 넷상에서는 '뭐야 이거 대단한데?', '에로 드라마 최고다!' 등 그녀들이 몸을 날린 것에 대해 칭찬의 목소리가 많이 전해지고 있는 것 같다.

"전 쿨기에 방송된 드라마 '모두! 초능력자야!'(TV도쿄 계)에서 카호나 마노 에리나 같은 청순파라고 하는 여배우나 아이돌이, 판치라보다 강도가 센 '판모로'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비록 '에로'가 계기였다 하더라도 출연자의 지명도와 평가 상승에 한몫하고 있기 때문에, 확실히 에로는 심야 드라마에 빠질 수 없는 키워드 중 하나이지요. 물론, 단지 에로한 것이 좋다는 것도 아니고, 이번 SUPER☆GiRLS의 드라마는 의미는 '철판'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아이돌×호러' 장르에 에로를 추가한 것. SUPER☆GiRLS를 메인으로 드라마를 제작할 경우 , 학원물로 하면 본인들의 본래의 성격도 연계한 개성을 살릴 것입니다. 그렇지만 굳이 '조금 에로' 요소를 담은 작품에 도전한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후에는 동 드라마에서 SUPER☆GiRLS가 얼마나 새로운 팬을 획득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모모이로 클로버 Z는 이상한 텐션의 라이브이거나, 프로 레슬링을 방불케하는 퍼포먼스로 일반 팬 층을 얻었습니다. SUPER☆GiRLS에 있어서도 이 드라마는 승부처일지도 모릅니다. 아이돌의 틀을 부수는 방송 코드 직전의 '에로'까지 선보이면 레전드겠지만요.(웃음)"(예능 라이터)
 
지난해 멤버 중 하나가 낙태 탈퇴 소동을 일으켜, 또한 풍속점에서 일하던 멤버가 제적한다는 등 의혹을 받는 등 나쁜 의미에서의 에로 방면으로 시끄러웠던 것이 많았던 SUPER☆GiRLS. 올해야말로 누구나 인정하는 올바른 에로를 무기로 아이돌 계를 흔들고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덧글

  • 푸른미르 2013/07/30 17:04 #

    이런 드라마.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 fridia 2013/08/03 20:41 #

    케이블에서도 아마 힘들듯 싶어요. ㅎㅎ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6121126
8836
1482652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