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 쿠미&단 미츠, 'a-nation island' 오프닝에서 섹시 경연 <종합뉴스>




라이브&엔터테인먼트 이벤트 'a-nation island'의 오프닝 세레모니가 3일 도쿄 시부야의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열려 가수 코다 쿠미와 탤런트 단 미츠, 모델 다나카 미호, 스즈키 치나미들이 참석했다.



레코드 회사 에이벡스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에서 열리는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패션쇼 및 관광 명소 등을 실시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로 11일까지 매일 개최. 또한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스타디움 라이브 'a-nation stadium fes'를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24일, 25일)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8월 31일, 9월 1일)에 개최된다.



개막식에는 코다와 단, 다나카 스즈키 외에도 가수 May J., May'n, 댄스 보컬 그룹의 三代目 J Soul Brothers의 이마이치 타카시와 ELLY, BIGBANG의 D-LITE, 초특급, Da -iCE, 아키모토 코즈에, 우라하마 아리사, 카가미 레이나, 캐롤리나, 미야사카 에미리, IMALU 등 호화 출연진이 참석해 '레인보우 카펫'을 활보. 가슴이 파인 섹시한 드레스로 등장한 단은, "아까 초특급 분들이 인사에차 왔습니다만, 어쩐지 젊었어요,"라며 웃음을 권하면서, "패션이나 음악에 조예가 깊지 않은, 하지만 불려서 기쁜 나머지 조금이라도 여러분의 도움이 된다면."이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a-nation island'의 마지막 날에 출연하는 三代目 J Soul Brothers의 이마이치는 "처음 오프닝에 나올 수 있어 영광입니다. 라이브에서는 전력으로 퍼포먼스를 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히며, 솔로 출연한 BIGBANG의 D-LITE도 "여러분 무대를 기대해 주세요."라고 성원에 보답하며 웃었다. 또한 행사의 마지막은 브래지어와 팬티가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코다가 등장. 관객으로부터 '쿠우짱!', '카와이-!'라며 이날 가장 큰 환호를 받은 코다는 이날 라이브 'a-nation island Departure'에서 메인 스테이지를 맡으며, "첫날이므로, 오늘은 축제 기분으로 즐기고 싶다고 생각합니다!"고 기대하고 있는 모습으로 미소로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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