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가와 미카', 무카이 오사무, 아야노 고... '순인 남자'의 섹시 사진전을 개최 <패션뉴스>




사진 작가 니나가와 미카가 촬영한, 무카이 오사무와 아야노 고 등 제철 남자 배우의 사진전 '니나가와 미카 사진전 월간 MEN'이 6일 'TABLOID GALLERY'(타블로이드 갤러리/도쿄 도쿄도 미나토 구)에서 개막했다. 기간은 9월 1일까지.




사진전은 무카이, 아야노 외에도 마츠다 쇼타, 미우라 쇼헤이, 쿠보츠카 요스케, 다이토 슌스케, 타케다 신지, 카네코 노부아키, 아타에 신지로의 사진 각 20점 총 180점으로 구성. 니나가와가 '지금, 남자는 에로틱!'을 테마로 제철 남자 배우의 섹시한 매력을 '잘라낸' 사진집 '월간 MEN'(NEO) 시리즈에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오픈전은 오전 11시~오후 7시. 회기 중 무휴. 입장료는 500엔. 초등학생 이하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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