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우라 아야, w-inds.·타치바나와의 결혼을 발표. '나의 청춘에는 모두 그가 있았습니다' <연예뉴스>




가수 마츠우라 아야가 4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이날 w-inds.의 타치바나 케이타와 입적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도 마츠우라 아야로서 일도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며 결혼 후에도 일을 계속하는 것도 분명히 하고 있다.



마츠우라는 4일 '마츠우라 아야로부터의 보고'라는 타이틀의 코멘트를 게재. '오늘 8월 4일, 전부터 교제해 온 타치바나 케이타와의 입적을 보고합니다'라고 발표했다. 이전부터 교제 보도가 나왔던 것에 대해 "자신들이 발언할 때는 응원해 주시는 팬 분들 포함하여 저와 관련된 모든 분에게 폐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결혼의 타이밍을 결정하고 있었습니다."라고 밝혀, "제대로 된 보고를 하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라고 사죄.



또한, "나의 청춘에는 모두 그이가 있었습니다. 슬픈 일, 괴로운 일, 기쁜 일, 즐거운 일 전부입니다."라고 올 겨울로 12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교제 기간을 되돌아 보며 "지금까지도 너무 행복했고 날마다 느끼면서 보내왔습니다만, 이제는 가족으로서 가정을 갖고, 또 새로운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고 행복 가득한 코멘트. 그리고 "아직도 미숙한 사람입니다만, 매우 금욕적이고 근면, 그리고 큐슈 남아인 그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때로는 강하고 때로는 사랑스러운 제대로 한사람의 여자가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고 포부를 엮고 있다.

한편 타치바나도 공식 사이트에서 결혼을 보도했다. "앞으로 가정을 가지고 다양한 일을 경험하며 한 사람으로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날마다 정진하고 그리고 한층 더 일에 매진하고 싶습니다."라고 이쪽도 자세를 밝히며, "아직도 미숙한 두 사람이 있습니다만, 부디 여러분들꼐서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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