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 완결편, 미즈하라 키코 등 신 캐스트가 결정. 첫 해외 로케로 스케일 업 <영화뉴스>




영화 '트릭 극장판 라스트 스테이지'의 추가 케스트에 배우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키타무라 카즈키, 모델이자 배우인 미즈하라 키코들로 결정됐다.

2000년 7월 쿨 TV아사히 계열에서 방송된 연속 드라마 '트릭'. 자칭·초 인기 실력파 마술사인 야마다 나오코(나카마 유키에)와 속기 쉬운 천재 물리학자, 우에다 지로(아베 히로시)의 '길 잃은' 콤비가 신기한 현상 뒤에 숨은 '트릭'을 파헤친다는 매우 불가사의한 스토리와, 히트 메이커가 된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의 손에서 탄생한 독특한 세계관이 많은 팬의 마음을 잡았다.



완결편이 되는 이번 작품에서는 나오코 우에다와 함께 정글 오지의 마을로 향하는 무역 회사의 사원·카가미 신이치 역을 히가시야마가, 멤버에 동행하는 의사·타니오카 역을 키타무라, 그리고 정글 오지에 사는 수수께끼의 주술사 역을 미즈하라가 맡았다.

이번의 기용에 미즈하라는 "'트릭'하면 일본에서는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하는데, 기념비적인 마지막 작품에서 중요한 인물이 될 수 있는 배역을 시켜 주셔서 조금 부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라고 본심을 토로. 그러나 "현장에 들어가자마자 츠츠미 감독의 세계관에 들어갈 수 있고 여러분 덕분에 자연스럽게 '트릭'의 세계에 물들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영화가 됐을 때 어떤 캐릭터가 나올지 무척 기대되요."라고 뜨겁게 메시지를 전했다.



영화는 7월 5일에 말레이시아로 크랭크 인 하는, 약 3주간에 촬영을 실시. 촬영지로 된 말레이시아의 도시 펙틴은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정도 거리의 보르네오 섬에 있는 도시.일본에서 약 5,000km 떨어진 보르네오 섬의 정글과 멋지게 흐르는 사라와크 강의 대자연이, 트릭 시리즈의 완결에 꽃을 곁들인다.

덧붙여 영화 '트릭 극장판 라스트 스테이지'는 2014년 1월 11일 개봉 예정.(모델 프레스)


<줄거리>
어느 날, 우에다 지로(아베 히로시)를 토대로 한 무역 회사 사원인 카가미 신이치(히가시야 마노리유키)이라는 남자가 찾아온다. 해외의 비경에서 유망한 희토류의 채굴권을 획득했는데, 그 지역에 사는 주술 신앙이 있는 부족들이 쫓겨날 위기에 응하지 못하고 곤란하고 있다. 그들이 신봉하는 신기한 힘을 가진 주술사(미즈하라 키코)의 트릭을 간파하는 것을 조건으로 연구자금의 제공을 들려 온 우에다. 여느 때처럼 자칭·천재 마술사의 야마다 나오코(나카마 유키에)를 부르고, 처음 바다를 건넌 두명. 나오코와 우에다는 카가미 일행과 정글 오지에 있는 기묘한 취락을 목표로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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