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가와 쇼코, 미니 스커트 유카타로 전 19곡을 땀 투성이로 열창! 아이카와 나나세와 '연정' 콜라보 <음악뉴스>




가수이자 탤런트인 나카가와 쇼코가 7일, 가나가와·즈시 해안에 여름 한정으로 설치된 라이브 하우스 'OTODAMA SEA STUDIO 2013 '에서'SUMMER SHOKO FES in OTODAMA'를 개최했다.



여름다운 유카타를 이미지 한 미니 스커트 의상으로 등장한 나카가와는 땀 투성이가 되면서도 메들리를 포함한 전 19곡을 선보였다. 본 행사장이 해안에 가까운 것으로, 수영복 차림으로 입장한 팬도 많아, 나카가와는 "수영복 차림의 남자는 젖꼭지를 가려주세요. 가사 실수해 버리니까!"라고 농담을 섞어 환영의 말을 전했다. 또한 "올해는 페스의 연속이지만, 오늘은 록 곡 이외에도 많이 부를거에요."라며 '블루 라군'이나 '여름의 문' 등 아이돌 송의 커버 곡도 특별히 피로. '紅恋毒蝕'에서는 관객과 함께 헤드 뱅잉 하는 등 일체가 되어 회장을 북돋웠다.



앵콜에서는 나카가와의 "도게자로 유치했습니다~!"라는 호소로 시크릿 게스트 아이카와 나나세가 등장. 'FNS 노래 여름 축제 2013'의 발사장에서 나카가와 본인으로부터 제공했다고 밝혀, 아이카와의 대표 곡 '연정'을 둘이서 열창했다. 무대를 떠난 후, 관객으로부터 '続 混沌'의 대 합창이 그치지 않고 예정되지 않았던 더블 앵콜을 결행. 재킷 '黒リボンミイラ'가 화제가 된 신곡 '続 混沌'을 선보여 이날 라이브를 매듭 지었다.



나카가와 쇼코 - '続 混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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