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군과 7인의 마녀', 니시우치 마리야&야마모토 유스케의 학원 청춘 러브 코메디 스타트 <일드/일드OST이야기>




모델 니시우치 마리야가 주연을 맡는 토요 드라마 '야마다군과 7인의 마녀'(후지TV 계)가 10일 스타트랬다. 요시카와 미키가 '주간 소년 매거진'(코단샤)에 연재중인 만화가 원작으로, 우연히 몸이 바뀌어 버린 니시우치가 연기하는 우등생 시라이시 우라라와 배우 야마모토 유스케가 연기하는 원래 불량 문제아였던 야마다 류를 축으로 구성하는 학원 청춘 러브 코메디. 니시우치는 지상파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이 된다.



니시우치가 연기하는 우라라는 고교 2학년에 학교 제일의 우등생. 무표정하고 말 수가 적고, 자신의 감정을 너무 드러내지 않는 타입. 한편, 야마모토가 연기하는 류는 즐거운 학교 생활을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기 위해 사립 대학 예비 학교에 입학한 전 양키 출신. 공부도 하지 않고, 성적도 좋지 않기 때문에 진급이 위태로운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런 두 사람이 우연히 마음과 몸이 바뀌어 버린다. 또한 키스하는 것으로, 자유자재로 몸이 바뀌는 것을 발견한 우라라와 류는 그 밖에도 키스하면 특수 능력을 발동하는 7인의 마녀의 존재에 대해 인식하고, 마녀를 찾아 나선다.

그 외 캐스팅으로 미스테리를 사랑하는 오타쿠 여고생 이토 미야비 역에는 트린들 레이나, 학생회 부회장 오다기리 네네 역에 오노 이토, 만화가 지망생으로 내성적이고 소심한 오오츠카 세메이코 역에 미야마 카렌, 학생 회장인 야마자키 하루마 역에 토쿠야 히데노리 등이 출연한다.



제 1 화는 열심히 공부한 끝에 사립 명문 대학 예비 학교 진학고교에 어떻게든 합격한 전 양키 출신의 야마다 류(야마모토)는 주위 학생들과의 온도차를 느끼고 학교 생활에 익숙치 않는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날, 좌절하면서 계단을 올라가고 있던 류는 계단에 미끄러져, 거기에 있던 학교 제일의 우등생·우라라(니시우치)와 함께 계단을 굴러 떨어져 기절해 버린다. 양호실에서 깨어 난 류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란다. 거기에 비쳐 있던 것은 류가 아니라 우라라의 모습이었다......라고 하는 스토리. 니시우치가 호쾌한 돌려차기와 펀치를 가격하는 장면도 있다.

주제가는 전 AKB48의 마에다 아츠코의 신곡 '타임머신 같은건 필요 없어'(タイムマシンなんていらない)로 결정. 드라마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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