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한 SM에 도전한 단 미츠, 과격한 누드 샷 해금 <영화뉴스>




탤런트이자 여배우인 단 미츠가 주연 영화 '달콤한 채찍'의 헤어 누드 사진집을 9월 7일에 발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화에서 낮에는 여의사, 밤은 M양이라는 역할로 하드한 SM 장면에 과감하게 도전한 단 미츠. 이번 발매되는 사진집은 촬영시의 현장 사진이나 본편 미수록 컷이 듬뿍 담긴 과격한 누드 모습의 단 미츠를 만끽할 수 있는 마무리가 되어 있다. 또한 주인공의 여고생 시절을 헤어 누드를 불사하는 열연을 한 그라비아 아이돌 마미야 유키의 누드 사진집도 동시에 발매.



또한 Amazon 한정판 세트는 단 미츠 사진집 '채찍', 마미야 유키 사진집은 '수갑'으로 극중의 키 아이템이 각각 세트로 판매된다.

카도카와 호러 문고 2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달콤한 채찍'은 작가 오오이시 케이의 동명 소설을 '누드의 밤', '죽어도 좋아', '꽃과 뱀', 'GONIN' 등으로 알려진 귀재 이시이 다카시 감독·각본으로 영화화 한 R-18 작품. 한 여성의 '낮과 밤', '과거와 현재'가 엇갈려 침식되는 모습을 과격하게, 그리고 에로틱하게 그려 낸다.(모델 프레스)


■영화 '달콤한 채찍'


공개일 : 2013년 9월 21일
출연 : 단 미츠, 마미야 유키, 나카노 츠요시, 야시키 히로코, 나카야마 타카시, 이토 요자부로, 나카지마 히로코, 타케나카 나오토
감독·각본 : 이시이 다카시
원작 : 오오이시 케이 '달콤한 채찍'(카도카와 호러 문고 간행)

<스토리>


미모의 불임 치료 전문의, 나오코. 그녀의 또 다른 얼굴... 그것은 SM 클럽 M양 '셀리카'. 그녀는 잊을 수 없는 무서운 과거가 있었다-. 그것은 17세의 여름, 옆집 남자에게 납치 감금된 지하실에서 능욕이 계속된 끝에, 남자를 살해하고 간신히 지옥에서 생환하는, 잔혹한 기억이었다.... 처참한 과거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재를 다이나믹하게 얽혀 그리면서 결국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충격의 결말을 맞이한다....



영화 '달콤한 채찍'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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