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미츠에게 질문 공세. 망상 에로스를 전개 <연예뉴스>




탤런트 단 미츠가 주연을 맡은 영화 '달콤한 채찍'의 공개를 기념해, BS 일본 영화 전문 채널 '성인의 심야'의 상징 캐릭터에 기용되었다.

매월 1회, 단 미츠의 영화 데뷔작인 '나의 노예가 되어 주세요<R-15>'의 방영에 더해 그 전후에는 단 미츠 주연의 망상 영화 '단 미츠 소식', 불합리한 질문 공세에는 단 미츠가 듬뿍 짜낸 '단 미츠를 짜낸다' 등 기존의 쇼트 프로그램을 방송. 단 미츠 특유의 에로틱 월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카도카와 호러 문고 2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달콤한 채찍'은 작가 오오이시 케이의 동명 소설을 '누드의 밤', '죽어도 좋다', '꽃과 뱀', 'GONING' 등으로 알려진 귀재 이시이 다카시 감독·각본으로 영화화 한 R-18작품. '불임 치료 전문 여의사'는 낮의 얼굴과 'SM 클럽 M양·셀리카'라는 밤의 얼굴을 겸비하는 여성을 단 미츠가 열연하며 과격한 SM 씬에도 도전하고 있다.(모델 프레스)


■영화 '나의 노예가 되어 주세요<R-15>' 8월·9월 방송 일정
2013년 8월 16일(금) 심야 24시~
2013년 9월 20일(금) 심야 25시 30분~


■영화 '달콤한 채찍'


출연 : 단 미츠, 마미야 유키, 나카노 츠요시, 야시키 히로코, 나카야마 타카시, 이토 요자부로, 나카지마 히로코, 타케나카 나오토
감독·각본 : 이시이 다카시
원작 : 오오이시 케이 '달콤한 채찍'(카도카와 호러 문고 간행)

<스토리>
미모의 불임 치료 전문의, 나오코. 그녀의 또 다른 얼굴... 그것은 SM 클럽 M양 '셀리카'. 그녀는 잊을 수 없는 무서운 과거가 있었다-. 그것은 17세의 여름, 옆집 남자에게 납치 감금된 지하실에서 능욕이 계속된 끝에, 남자를 살해하고 간신히 지옥에서 생환하는, 잔혹한 기억이었다.... 처참한 과거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재를 다이나믹하게 얽혀 그리면서 결국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충격의 결말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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