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토 아야, 선배·요네쿠라 료코에게 럭셔리 생일 선물 <패션뉴스>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14일, 도내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 2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우에토는 목 언저리에 애니멀 무늬를 곁들인 블랙 원피스로 우아하게 등장. 프라이빗에서도 동 브랜드에서 쇼핑을 즐긴다는 우에토는 "얼마 전 사무소의 선배인 요네쿠라 료코 씨가 생일이었기 때문에, 롯폰기 점에서 글라스나 사진 표지를 선물로 샀어요."라며 선배를 생각하는 일면을 밝혔다.



패션에 고집하고 있는 점을 묻자 "균형을 특별히 의식하고 있군요. 평상시의 정장은 심플합니다만, 액세서리로 볼륨감을 내거나 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나도 케이트 스페이드처럼 반짝반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동 이벤트에는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 CEO 크레이그 레빗과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데보라 로이드, '케이트 스페이드 재팬' 대표 이사인 야나기사와 아야코도 참석했다. 우에토는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생일 케이크로 축복했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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