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48, 나고야 돔 단독 공연 결정! 마츠이 쥬리나&레나 깜짝 발표에 통곡 <음악뉴스>




AKB48이 전국 5대 돔을 도는 투어 'AKB48·2013 한여름의 돔 투어~아직도,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있다~'의 나고야 돔 이틀째 공연이 17일에 행해져, SKE48이 내년 2월 2일 나고야 돔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는 것이 서프라이즈로 발표되었다.



나고야 돔 이틀째인 공연도 얼마 남지 않게 되었을 때, 시바 토모야 SKE48 극장 지배인이 무대에 등장. 시바 지배인의 인사 후 스크린에 SKE48의 '단독 콘서트 개최 결정'의 문자가 비추어져, 2014년에 나고야 돔에서 단독 콘서트가 개최되는 것이 발표되었다.



그 순간 마츠이 쥬리나는 무릎을 꿇었고, 마츠이 레나의 뺨에는 굵은 눈물. 다른 멤버도 갑작스런 발표에 놀라면서 웃음과 눈물을 보였다. SKE48에 있어서 전국을 도는 콘서트는 2011년 여름에 열린 'SKE48 한여름의 상향 수정' 이후 약 2년 반 만에 SKE48 올 맴버로 실시하는 전국 규모의 콘서트는 2010년 10월에 개최한 '땀의 양은 장난이 아니야' 이후 3년만의 일이다.



이번 발표로 캡틴인 나카니시 유카는 "어쨌든 꿈만 같아요. AKB48 씨의 돔 투어에 참가시켜, SKE48로 돔에 서고 싶다는 기분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발표됐기 때문에 무심코 울어버렸습니다."라고 심경을 말하며, "자신의 지금까지 겪어온 경험을 살려, 그리고 노력하여 더 굉장한 SKE48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패기있는 코멘트.



또한 쥬리나도 "SKE48로 목표했었고, 팬 여러분과 공통의 꿈도 있었으므로 발표 때 'SKE 콜'에 감동했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콘서트를 절대로 성공시키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레나도 "SKE48 혼자 여행을 하고 싶은, 큰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맴버들에게 말하고 있었으므로, 오늘 멋진 발표를 현지 나고야에서 들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맴버 모두 즐거운 콘서트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콘서트의 성공을 다짐했다.

SKE48의 단독 콘서트는 10월 26일 효고·고베 월드 기념홀, 12월 6일에 카나가와·요코하마 아레나, 2014년 2월 2일에 아이치·나고야 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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