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마유 '다음 스테이지로 진행'. 'Ray' 첫 표지로 신 경지 <연예뉴스>




AKB48의 와타나베 마유가 8월 23일 발매의 잡지 'Ray' 10월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노란색 상의에 보라색 미니 스커트를 맞춘 갸리 스타일로 잡지 첫 표지를 장식한 와타나베. 지면에서는 '여러가지 마유유'라는 타이틀로, 튈 스커트가 특징인 원피스나 니트 탑&스커트에 안경을 맞춘 우등생 풍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리고 블랙의 살롯페트로 쿨하고 맵시있게 입은 코디네이터는 이마를 해금 한 새로운 헤어 스타일로 신 경지를 개척했다.



지면의 인터뷰에서 "평소에는 내놓지 않던 이마를 보이거나 거의 입은 적이 없는 검은 ​​옷에 도전할 수 있었고, 새로운 내가 된 기분입니다."라고 촬영을 되돌아 본 와타나베. 또한 4번째 솔로 싱글 곡 '나팔 연습 중'에서 여성 이외의 사람들과 첫 공동 출연했다고 하며 "아주 자극이 됐죠. 이것도 솔로 활동의 묘미일까요?"라고 코멘트. 또한 "낯가림으로 잘 감정을 전할 수 없는 것이 내 약점이라고 생각합니다."며, "이 껍질을 벗고 다음 스테이지로 진행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그 반응을 느끼고 있습니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그 외 인터뷰에서는 프라이빗에서의 패션과 연예계에 있는 7년을 되돌아보고, 10대 마지막 해를 맞이한 심경을 밝히고 있다.(모델 프레스)

정보 제공 : 'Ray'(주부의 벗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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