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미 쿄코, 'non·no' 졸업을 발표. 콤플렉스를 고백 <패션뉴스>




모델 히나미 쿄코가 8월 20일 발매의 잡지 'non·no'10월호를 가지고 동 잡지를 졸업한다.

지면에 화이트 베어 톱 미니 드레스로 등장한 히나미. 인터뷰에서는 "나를 위해, 논노에서 보낸 시간은 '배움이 많은 나날들'이라고 회상과 함께 불안했던 날들도 밝혔다.



자신을, '외모에 콤플렉스 투성이. 성격도 내성적이고, 모두의 안에 융화되는 것이 힘들었어요."며 고백. 하지만 촬영장 분위기는 미지근했다며, "부드럽게 감싸주고, 지켜주는 장소였습니다. 즐거웠던 추억도 많이 있고, 사이좋게 지내게 된 모델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보물입니다."라며 절실히 말했다.

졸업을 결정한 계기는 'non·no'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순수하게 자신이 좋다고 생각되는 것을, 즐기는 ​​보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어 그것을 추구하기 위해서입니다."라고 소개.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이제는 정말 좋아하는 음악과 작사, 연기의 일에 힘을 넣어 가려고 합니다. 모델이나 여배우라든지, 그러한 것에 얽매이지 않는 내면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했다.

히나미는 2011년 6월호 잡지 전속 모델로 활약. 올해 6월 29일에는 과격한 정사 장면 씬이 화제가 된 주연 영화 '사쿠라 히메'가 공개되는 등 모델 이외의 활동도 눈에 띄었다.(모델 프레스)

정보 제공 : 'non·no'(슈에이 샤)


■히나미 쿄코 프로필
생년월일 : 1994년 2월 6일
출신지 : 아이치 현
혈액형 : A형
취미 : 스티커 사진, 노래방, 패션 잡지 읽기
특기 : 노래, 안무, 무용

잡지 'non·no'의 전속 모델로 활약. 2010년에는 여배우 데뷔. 이듬해 영화 '나나츠마데와카미노우치'(七つまでは神のうち)에서 첫 주연과 함께 작품의 주제가 'Save me'로 가수 데뷔도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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