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NDAL의 신곡은 나카타 야스타카 최초의 밴드 프로듀스 <음악뉴스>




4인조 걸즈 밴드 SCANDAL의 신곡 'OVER DRIVE'가 9월 18일(수)에 발매가 결정됐다.
 
8월 14일(수)에 발표한 싱글 '하현달'(下弦の月)이 오리콘 위클리 차트 5위에 랭크 인 되어, 이제 5작품 연속 TOP10 진입이라는 절호의 SCANDAL이 이미 다음 작품의 릴리스 결정이다.

그 'OVER DRIVE'는 나카타 야스타카(CAPSULE)의 악곡 제작이 결정. 그리고 릴리 프랭키가 쟈켓 도안 신작이라는 화려한 1매가 된다. 또한 나카타 야스타카(CAPSULE)가 밴드의 악곡 프로듀스를 다루는 것은 최초이다.



또한 커플링에는 코사카 다이마오(古坂大魔王) 프로듀스, SCANDAL 멤버 전원이 리드 보컬을 담당한 SCANDAL 최초의 연주 없이 박은 댄스 넘버 'SCANDAL IN THE HOUSE'를 수록.

그리고 그 곡을 포함한 5번째 앨범 'STANDARD'의 발매도 10월 2일(수)로 결정. 10월 22일(화)에 데뷔 5주년을 맞이하는 SCANDAL의 기념비적인 5번째 앨범이다.

그런 주목의 신곡 'OVER DRIVE'의 스페셜 영상이 SCANDAL 공식 youtube 채널에서 특별 공개중이다. 꼭 체크해 보자!

[SCANDAL 공식 HP]
http://www.scandal-4.com/



SCANDAL「OVER DRIVE」스패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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