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 유이, 청순파에서 탈피. 대담한 이미지 변신에 새로운 매력 <패션뉴스>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가 8월 28일 발매의 'NYLON JAPAN' 10월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핑크 라이더에 화이트 베어 원피스를 맞춘 세련된 코디네이터로 표지를 장식한 아라가키. 흑발의 이미지가 강한 그녀지만 일변, 세련된 브라운 헤어를 선보이며 대담한 화장을 도모했다.

지면에서는 이번 가을 주목의 그런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섹슈얼한 롱 원피스와 오버 사이즈의 니트를 입고, 청순파 여배우에서 탈피한, 성적 매력이 있는 표정으로 새로운 매력을 개화시켰다.



이번 호에서는 '이 가을, 절대 갖고 싶은 브렌드'라는 타이틀로, 엄선된 '베스트 it100 브렌드'를 발표. 굿 갸리와 퓨 체리 스틱, 그런지 스트리트 등 테마별로 분류. 거기에는 'KENZO' 등의 하이 브랜드부터 'H&M' 등 패스트 패션까지를 일거 소개했다.(모델 프레스)


이 외 볼거리 특집은 이쪽

·이것이 나이로니스타의 가을 룰
·동경 브랜드의 포상 아이템
·키무라 카에라가 아티스트와 코라보
·록! 한여름의 야외 페스티벌 F. A. D
·나는 단연 윤기나는 피부!

또한 이번 호에는 'Reebok CLASSIC' 2013 FALL&WINTER 스페셜 카탈로그가 제공된다.

정보 제공 : 'NYLON JAPAN'(트랜스 미디어)







덧글

  • 2013/08/30 17:00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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