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걸즈 콜렉션', 사상 최대 인원인 3만 3,500명이 입장. 인기 모델 단 미츠, 아카니시 진도 <패션뉴스>




패션 이벤트 '제 17 회 도쿄 걸즈 콜렉션(TGC) 2013 AUTUMN/WINTER'가 31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사이타마시 츄오구)에서 개최되었다. 카리나, 츠치야 안나, 야마다 유, 후지이 리나, 미즈하라 키코, 오오마사 아야, 단 미츠, 미즈사와 아리 등 인기 모델이나 탤런트가 140명 이상 출연. 회장에는 10~20대 여성을 중심으로 연장 약 3만 3,500명(오후 5시 현재)이 모여 지금까지 도쿄 지역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사상 최대 인원이 되었다.






이 날은 아티스트의 아카니시 진도 등장하고 TGC를 위해 제작한 오리지날 런웨이 송 'TGC'를 열창. 또한 지난해 12월 출산한 이래 최초의 패션 이벤트 출연이 된 하세가와 쥰 외에도 '코지루리'의 애칭으로 알려진 코지마 루리코, 결혼 정보지 '제크' 6대째 CM 여성을 맡는 마츠이 아이리들도 런웨이를 걸었다. 또한 전직 프로 야구 선수 기요하라 카즈히로가 비밀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니시노 카나, 시미즈 쇼타 등 연예인이 라이브를 펼쳐 회장을 흥분시켰다.




TGC는 '일본의 리얼 클로우즈를 현대에'를 주제로 2005년 8월부터 년 2회 개최. 패션과 뷰티, 음악 등의 콘텐츠를 확장한 모델이 쇼에서 입은 옷을 그 자리에서 휴대 전화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이번에는 총 17개 패션 브랜드가 출전해, 인기 모델이나 탤런트 등 140여명이 등장. 가죽이나 니트 등 소재가 다른 아이템을 조합한 스타일이나, 넉넉한 실루엣, 전통 물떼새나 체크 등 영국 무늬의 패션 아이템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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