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가와 케이코 '처녀 확정' 소동! '27년간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발언으로 팬 열광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27)가 애인 없는 이력=실제 나이를 공표하고 넷상에서는 '이제 처녀 확정인가!'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키타가와가 지금까지 연애를 한 적이 없다고 말한 것은 25일에 행해진 오리지널 사진집 '27'(SDP)의 발매 기념 악수회에서였다. 이날 키타가와는 데뷔 10주년에 처음으로 악수회를 실시하여 이틀동안 총 4,400명의 팬과 악수. 달려온 언론에 '순식간으로 꿈 같았습니다'며 그동안의 연예 생활에 대해 '사랑을 느끼던 10년 남짓이었습니다'라고 회고했다. 그리고, 앞으로의 10년에 대해 묻자 키타가와는 '혹시 결혼하고 있을지도'라고 웃는 얼굴을 보이며, 과거의 연애에 대해서는 '27년간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37세 무렵에는 1명 정도 만나고 싶습니다'라고 말한 것이었다.
 



이 키타가와의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제 처녀 확정인가!'라고 주목. '전부터 생각했다'며 '역시 처녀이지!'라고 코멘트하며 그토록 미인이면서 한때 '쿠와즈기라이'(食わず嫌い)에서 보여준 '햄스터 먹기'(입안에 음식을 넣으면서 담소하는 모습)를 키타가와라면, 처녀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때 그녀의 햄스터 먹기는 교정된 것 같지만, 그것이야말로 그녀의 남자 경험이 없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하지만 키타가와라고 하면, 연예계의 육식계 여배우로서도 유명하다. 지금까지 주간지는 종종 쟈니즈의 야마시타 토모히사와의 밀회 현장이 보도되고 있으며, 다른 옛 남자 두명이 그녀의 마성의 여자다움을 말하고 있었다는 등의 보도도 있었다. 그 밖에도 키타가와가 염문을 흘렸던 남성 유명인은 배우 기무라 료, 무카이 오사무, 호소다 요시히코, 발레 댄서 미야오 슌타로 등 수없이 많으며. 이렇게 소문이 있으면서, 갑자기 처녀 확정이라고 해도 별로 설득력은 부족하다.
 



인터넷에서 희소식·낭보로 전해지고 있는 키타가와 처녀 커밍 아웃. 물론, 그 진상은 모르겠지만, 결혼의 화제에 이어 나온 '27년간 아무도 없었다'는 그녀의 말을 순순히 받아들이면, 결혼이라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했던 교제는 없었다는 것이다. 혹은 결혼을 의식한 데이트는 지금까지 없었다는 것이 틀림 없다. 그것을 처녀 선언과 연계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다.
 



하지만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하는 만큼, 키타가와 케이코라는 배우가 그토록의 미모를 가지면서, 어딘가 수수하고 촌스러운 면도 있다. 그것은 방금 쓴 햄스터 먹기를 '그만'이라고 해버리는 무방비로부터 오는 것이다. 또한 유명한 이야기​​이지만, 드라마 오디션에서 한가지 재주로 고구마판을 제출했다는 일화 등은 그녀의 수수함을 부각시키고 있는지도 모른다.
 



또한 이날 회견에서도 얘기했지만, 여학교 출신의 그녀는 '남성에게도 전혀 인기가 없었어요'라고 한다. 그런 시원시원한 성격의 그녀이기에, 이번 처녀 소동이 일어난 것이다. 여하튼, 여배우라는 것은 팬들에게 꿈을 파는 일. 실제로는 불명하지만, 그 키타가와 케이코가 처녀라는 말에는 큰 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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