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부 사키, 호리키타의 라이벌 역으로 '미스 파일럿' 출연. 담당 교관에 사이토 타쿠미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아이부 사키가, 호리키타 마키 주연으로 10월부터 시작되는 연속 드라마 '미스 파일럿'(후지TV 계)에 출연하는 것이 3일, 밝혀졌다. 아이부가 연기하는 것은, 호리키타가 연기하는 주인공 테즈카 하루와 같은 파일럿 후보생으로 동기들 중에서 1, 2위를 다툴 정도의 우수성을 자랑하며 어느덧 하루의 좋은 라이벌이 되어 가는 여성·오다 치사토. 그런 하루나 치사토를 엄격하게 애정이 있는 지도로 이끌어가는 교관·쿠니키다 코스케 역으로 인기 배우 사이토 타쿠미도 출연한다. 또한 사쿠라바 나나미, 나나오, 이와키 코이치, 마미야 쇼타로, 코야나기 유, 후지이 류세이(칸사이 쟈니즈 Jr.) 쇼노자키 켄이 출연하는 것도 밝혀졌다.

아이부는 "파일럿이라는 어린 시절에 가진 꿈의 하나이기도 하기에 긴장감과 흥분으로 가득합니다. 꿈을 쫓는 여성의 씩씩함을, 공감을 갖고 봐 주시도록 연기하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이토는 "철 덩어리가 상공을 나는 것을 아직도 감각적으로 궁금해 버리는 자신이지만, 인류의 노력과 시행 착오의 역사가 있고, 그 덕분에 오늘 우리가 세계의 모든 장소에 접근할 수 있는 이유로 그 현장을 꿈꾸며 목표로 거기에 사는 사람들의 내면의 드라마를 보답도 겸해, 정중하고 즐겁게 만들어 갈 수 있으면 다행입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사쿠라바는 신인 그랜드 스탭의 아베노 스즈 역, 나나오는 스즈의 선배로 쿠니키다를 연모하는 스즈키 노리코 역, 이와키는 현역 기장으로 파일럿을 묶는 총책임자·시노자키 카즈토요 역을 맡았다. 마미야, 코야나기, 후지이, 쇼노자키는 파일럿 후보생을 맡았다.

드라마는 취업 활동에 고전하며 온갖 계책이 바닥난 하루(호리키타)가 앞뒤 생각없이 받아 본 항공 업계의 시험에 겨우 합격. 예상을 뛰어 넘는 엄격한 훈련을 극복하고 여성 파일럿의 길을 걷게 되는 성장 이야기로, 하루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간 군상이 펼쳐진다. 촬영은 ANA의 전폭적인 협조하에 이루어져 평소에는 카메라가 들어갈 수 없는 장소에서의 촬영도 예정하고 약 2주간의 미국 로케도 진행된다고 한다. 10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9시~동 54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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